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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배출돼야 하는데 이렇게 공장에서 곧장 흘러나오는 연기가 분진의 원인 중 하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열려있던 문은 취재현장에서 기자가 공장 관계자를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닫쳤다. 함께 있던 한 주민은 “문으로 배출되는 연기에 문제가 없다면…

  2.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내부조사를 함께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며 “당진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기본권을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한광현 소장은 “시에서도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되도록 백방으로 노력해 왔다”며 “그…

  3.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4년간 주민 농락 이젠 손 떼라”

    주민들의 반응은 싸늘했고, 한편으론 격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지난 10일 합덕읍 회태리와 소소리 마을회관에서 잇따라 진행된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시행사업자 태영건설 추진계획 및 여건 설명회’에서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하나같이 “더 이…

  4. 2012.09.1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당진1동봉사회 “주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부족한 마음이 듭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싶지만 재정적인 문제와 그에 비해 너무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주변에 있어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당진1동봉사회 김정곤 회장은 자체 운영기금을 마련…

  5.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꽃게장·해물탕 이선옥 대표“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극대화”

    …최고의 식탁을 꾸미는 것이 당진꽃게장·해물탕을 운영하며 느끼는 보람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당진꽃게장·해물탕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지 않고 꽃게와 해물, 낙지만을 이용한 메뉴에 집중해 손님들에게 극대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다…

  6.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동약방과 김동철 할아버지는 고대면 용두리의 역사이자 옛 시절을 기억하는 주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7.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나무’ 칠절리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는 ‘느티나무’는 칠절리의 상징이자 주민들의 자랑거리다.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는 300여 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주민들은 500년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늘도 하나 없는 논 가운데에서 일을 하다…

  8.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처리방법의 모델로 선정돼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해갔다.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저절로 높아졌고 그것이 에너지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다. 에너지자립마을 김정흠 총무는 “2008년도 ‘풍력자전거 발전기 워크샵’에 참여해 충격을 받은 후 ‘지…

  9.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0-신평면 운정리]오지마을에서 당진의 관문으로 변화

    …이 구름물은 신평의 진산인 망객산을 중심으로 아홉 군데에 있는 우물 중 하나다. 한편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운정리 지명에 얽힌 또 다른 전설이 내려오고 있었다. “옛날에 성인들이 지역마다 이름을 짓는데 여기가 구름이 있어야 물이 고이는 우물이 생긴다…

  10.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을 마다않고 기꺼이 들어준다. “버스도 자주 안 다니고 거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걸 어떻게 안 들어드릴 수 있나요. 저는 매일 같이 오토바이로 이곳저곳을 다니…

  11.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 농기는 농사를 하늘 아래 근본으로 삼고 농기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하나로 모였던 적서리 4반의 역사이자 상징인 것이다. 적서리 4반 마을에서 110년 동안 보존해 온 농기는 지난 세월이 무색할 만큼 상태가 좋았다. 검은 구름을 뚫고 나온 푸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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