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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3년

13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이영자 부부 죽은 나무가 살아난다면, 그것도 나무가 아닌 다른 것으로 변신한다면 그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스꽝스럽게 춤추는 원숭이, 잠자는 사람 얼굴, 보는 사람에게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멧돼지, 암컷에게 구애하는 수컷…

  2.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3회 군민대상 향토선양부문 이만복씨

    송악중학교 교감 이만복씨 “많은 일을 다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상에 못지 않은 활동들로서 보답하겠습니다.” 올해 당진군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만복씨(56, 송악중학교 교감)는 1978년 송악중학교 체육교사로 부…

  3.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

  4.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모임이 되었다. 당진인라인스케이트 넘버원(DIS1)이 주로 모이는 곳은 송악면 부곡공단 해안도로다. 6차선의 넓은 도로가 해안가를 따라서 시원하게 뚫려있고 차량통행도 거의 없는 곳이라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기엔 안성마춤이다.. 해안도로와 맞붙어 있는 부…

  5. 2003.07.21 · 문화·교육 · 이필용

    [마당기획]-1 당진문화의 현주소와 과제

    … 갖고 있다. 물론 개인전의 경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대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사람들에게 그림은 접근하기 어려운 장르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당진에서 미술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려면 근본적으로 군민들…

  6.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었다. 전쟁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끔찍한 시련을 안겨주었다. 오빠 전종철씨가 18살의 어린 나이로 의용군…

  7. 2003.07.14 · 문화·교육 · 김정진

    [상임이사 추천자 인터뷰] “품목 중심의 전문 교육 강화하겠다”

    …을 줄 수 있을 것인지를 중심에 두고 경영해나가겠다.” 지난 4일 열린 송악농협 이사회에서 상임이사로 추천된 홍기철 전 송악농협 전무는 상임이사가 되면 맡아야 할 일이 이전의 전무 시절과 비슷하겠지만 책임은 더 무거워질 것이라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8. 2003.06.29 · 문화·교육 · 오숙현

    교육장기 초·중 씨름대회

    …름협회 최수재 회장은 “씨름은 우리민족 고유의 스포츠로 우리생활과 함께 하는 자연스런 운동이다. 대회를 통해 재능 있는 우수 선수 발굴과 널리 씨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최선을 다한 후회…

  9.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로타리클럽에 상가 무료대여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유병현씨가 송악로타리클럽에 사무실을 무료로 임대해 주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심할 때 이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라며 유병현씨에게 재삼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유병현씨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20…

    당진시대
  10.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옆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11.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해방감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 아미산악회

    …인 송운호씨, 현 총무 김생기씨, 그리고 뒤늦게 도착한 현 회장 이종호 송악고 교사이다. 하는 일이나 생활이 모두 다른 사람들이지만 암벽등반에 대한 애착만은 모두들 같아 보였다. 이들에게 암벽등반의 매력을 묻는다면, 바로 “직접 해보세요. 말로는 표현…

  12.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 곁으로 왔으면 좋겠어요.”(고재빈) 지난달 26일 재근이 짝인 고재빈(송악중1) 학생은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친구 재근이를 돕기위해 모금운동을 벌였다. 매점에서 얻은 둥근통을 모금통으로 만들어 친구의 병이 낫길 바라는 간절…

  13.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버스기사들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승객들에게 불친절하게 하는 일이 있는데 그건 결코 버스기사들의 본심이 아니에요. 버스기사들의 힘든 점을 이해해주세요. 저희도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경력 8년의 수준급 버스운전자 버스는 시민의 발이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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