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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4년

39건 · '학교 아이들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우린 모두 하나라고요~.” 이 대사는 서정초등학교 ‘책 읽는 어머니’가 연극한 <아씨방 일곱동무>에서 나오는 대사다. 동화에서 나온 주요 대사이기도 하지만 이들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하다. 엄마들이 하나로 모여 아이들을 위해 독서를 지도하기 때문이다.…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했기에 주변 이웃들의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

  3.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지난달 8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던 두란노 아버지학교 당진 열린11기(이하 아버지학교) 수료식이 당진감리교회 비젼홀에서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이번 두란노 아버지학교 열린 11기는 33명이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을 깨닫고…

  4.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 않을 것 같던 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이날 아이들은 한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 ‘강강술래’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함께 불렀으며 한국 전통 탈에 색을 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당에 모인 필리핀 아이들과 …

  5.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당진정보고)가 교직 생활 36년 만에 대한민국 스승상을 수상했다. 미호중학교에서 당진정보고까지 그는 교사이기 전 토목기술자였다. 하지만 잦은 출장으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고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

  6.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혁신 연구동아리 출범

    혁신학교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학교혁신 연구동아리(회장 이한복)가 출범식과 함께, 한국글로벌중학교 김선숙 전문상담교사의 초청 강연회가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출범식에서 이한복 회장(당진중 대호지분교장 교감)은 “혁…

  7.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다. 또한 공사가 많은 지역이다 보니 공사 현장에서 나온 유해 가루들이 학교까지 날려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이미옥 신성대 사회복지과 공원 내 화장실이 없으며 술병이나 쓰레기들이 마구잡이로 버려져 있다. 또한 보건소 체력단련실을 이용하고 싶어도 늦…

  8.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과 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

    당진좋은엄마모임·품앗이학교협동조합에서 생태교육을 시작한지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 6·7세 어린 친구들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만나 더운 여름에는 모기를 쫓고, 추운 겨울에는 목도리 칭칭 감고도 모여 생태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직 생태교육에…

    당진시대
  9.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지도사라는 직업…

  10.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또한 시낭송봉사나 시청안내 봉사 등 자원봉사에도 관심이 많다. 자녀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갖고 난 뒤에는 여유가 생기면서 안 교사는 문득 ‘내가 사회에서 받았던 것들을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봉사활동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 그 …

  1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지 아이들에게 장학금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결정에 정선희 씨는 아이들의 생각이 한층 성장한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키베라 친구들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마음과 생각이 더 깊어진 것 같아요…

  12.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정미초등학교(교장 한용환)의 전교생은 스물 다섯 명이다. 더구나 6학년이 없어 내년엔 졸업식도 치러지지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

  13.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방학’

    방학을 맞은 시골 작은 학교에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60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당진에는 1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연세에듀캠프가 고대초(교장김형란), 조금초(교장 김희숙), 신촌초(교장…

  14.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학교는 사람들의 추억을 담는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어른들은 먼 훗날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철없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왠지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

  15.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소통하고 있다. 10대~20대 사이에서 유행했던 <아프니까 청춘이다>도 아이들의 생각과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읽었을 정도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주인공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해보고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그렇기 때문인지 가족 간의 사이는 딸…

  16.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이 눈높이에 맞춘 미술 교육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할 때면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은 생기가 넘친다. 인영란 원장은 대학 졸업 후 3년간 미술강사생활을 했다. 12년간 해왔던 학원 운영 경력을 되살려 송악읍 기지시리에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을 개원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휴식…

  17.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3명이 공모에 나섰다. △천안교육지원청 김정호 교원능력개발과장 △당산초등학교 심재진 교장 △당진교육지원청 정호영 교육지원과장(이상 가나다 순)이 접수한 가운데 지난 16일 심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 결과는 이달 말 혹은 다음달 초에 발표될 예…

    당진시대
  18.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성장기 아이들, 체육으로 쑥쑥

    하루의 반을 학교와 학원에서 보내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체육활동을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플러스짐이 원당동에 들어섰다. 아이플러스짐은 축구, 농구, 야구, 인라인 교실을 비롯해 유아체육과 걸스포츠, 학교체육 등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강사 지도 아래 …

  19.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래놀이로 웃음을 찾는 아이들

    전대초에서 전래놀이 매주 진행과거엔 학교가 끝난 시간이면 골목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장난감도, 근사한 놀이기구도 하나 없이 해가 뉘엿뉘엿 질 때까지 놀고 놀다가 엄마가 “밥 먹어~”란 소리에 그제야 집에 들어가곤 했다. 하지만 최근 …

  20.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박용출 합덕읍 창정리 전 이장“아들, 딸 가릴 것 없어유~”

    나는 합덕읍 중궁원리에서 태어나 흥덕초등학교, 합덕중학교를 거쳤다.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 창정리로 이사온 뒤 48년간 이곳에서 쭉 지내고 있다. 처음 이사 왔을땐 중궁원리를 그리워하기도 했지만, 이곳에서 오래 지내다보니 이제는 중궁원리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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