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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6년

86건 · '학교 아이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6.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태양(합덕초6) 학생방과 후 시작된 또 다른 세상

    …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전교부회장까지 맡았다. 이 학생은 “학교수업이 끝난 뒤 방과후아카데미에서 공부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도 만나 함께 놀 수 있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십 교육을 …

  2. 2016.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생 대상 상습 성추행 ‘충격’

    당진지역 면단위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습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가해자는 퇴직교사 출신인 유모(67세·남) 씨로 A초등학교 학교도서관 사서도우미 ‘책 읽어 주는 선생님’으로 지난 3월부터 활동해 왔다. 유 씨는 한…

    당진시대
  3.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매달 다른 주제의 기사를 기획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

  4. 2016.12.02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종호 수석부회장 환경부장관상 수상

    … 받았다. 한편 당진시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0일 지역 내 31개의 초등학교에 새집 달기 활동을 펼쳐 자연 보호에 앞장선 바 있다. 이정순 회장은 “그 전에는 아미산 등산로 등에 새집을 달았는데 올해부터는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영향을 주고자 학교 내 …

  5.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둥이 엄마의 공인중개사 도전기

    … 시작했다. 그는 교재만 구입해서 무료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다. 아이들을 어린이집과 학교에 보내고 난 후 매일 2~3시간은 공부에 집중했다. 외출하고 돌아 온 밤늦게라도 쉬지 않고 공부했다. 아이들이 집에 있을 때는 남편이 아이들을 돌봐 주어 …

  6.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한 등굣길, 엄마가 만든다!

    합덕엄마순찰대(대장 이민경)가 ‘학교 폭력 없는 행복한 당진 만들기’를 슬로건을 내세우고 학교폭력예방 가두캠페인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덕읍민회관을 시작으로 합덕터미널까지 합덕 일원을 코스로 정하고 가두로 행진하며 학교 폭력 예방에 …

  7.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해마다 가정과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014년 여성가족부 추산 가출 청소년은 2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0% 이상이 청소년 시기 가출을 생각해 봤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당진지역은 아직 정확한 가출에 대한 통…

    당진시대
  8.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9.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내 아이 챙기다 남의 아이 안전 위협

    …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안전하게 등교하길 원할 것이다. 그 걱정에 자녀를 학교 앞까지 자가용으로 태워 등교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 행동이 자녀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 등…

  10.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서해원)의 주인은 학생이다. 말로만 주인이 아니다. 주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책임이 뒤따른다. 직접 학교생활규정을 학생 스스로 만들었으며 위반 시 처벌도 학생들이 판단하고 집행한다. 이때는 자치법정이 열려 학생들이 판사와 …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12.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한 서울여행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하는 서울여행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 간 다녀왔다. ‘석문중의 행복한 가을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서울여행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과 학교폭력예방지원금으로 이뤄…

  13.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

  14.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

  15.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인터뷰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신임교육장“도교육청·인근 지자체와 연계 강점”

    …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취임 이후 도교육청 학교교육과장으로 일한다. 전 교육장은 “그동안 김 교육감과 새로운 충남 교육을 펼치는 것에 함께 해 왔다”며 “앞으로 교육감의 철학과 함께 당진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16.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17.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운동장에서는 곧 열릴 충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리그전을 위한 축구 연습이 한창이다. 또 한 쪽 체육관에서는 태권도를, 옆 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훈련으로 열기가 뜨겁다. 한편 관현악부는 전국대회를 앞두고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재정비하고 있으며 …

  18.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아이들 급식은 안전할까?

    경기도 하남시 모 학교에서 곰팡이 핀 감자가 유기농 감자로 둔갑해 급식에 사용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특히 식재료 전(前) 처리 과정에서 위생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 또한 대전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부실 급식이 알려지며 여론의 뭇매를 맞…

  19.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잘 뛰는 남매들 원래 잘 뛰는 집안이란다. 7남 1녀 중 넷째와 다섯째인 인치일·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

  20.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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