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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6년

27건 · '학교 이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ANG, EXO, 소녀시대,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매스컴을 통해 그 이름은 물론 음악과 춤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나아가 대…

    당진시대
  2.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마르마라해·에게해·지중해 등에 둘러싸인 반도)에서 출생한 성 리콜라스 이름에서 유래한다. 선물을 나누어 주는 산타클로스의 풍습 또한 성 리콜라스가 평상시 어린이들에게 많은 선물을 나누어 준 것에서 유래됐다. 지금의 모습은 1931년, 미국의 음료 회…

  3.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전라도 광주 출신·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사)한국실용음악학회 회장·CSI퓨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대한민국 ROTC 합창단 상임지휘자·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 상임지휘자 나는 세한대학교에서 20년 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교수로 활동하기 전에는 1…

  4. 2016.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억울하다"는 공무원, "협박했다" 문책 요구하는 도의회

    …하며 "업체 관계자들이 수시 접촉" 비리 연루 의혹 제기 스쿨넷 사업은 학교에 인터넷과 나이스(NEIS)를 제공하는 사업(사업비 약 185억 원)이다. 지난 6월, 스쿨넷 사업을 놓고 충남교육청 전산직 공무원들과 특정 업체 사업자가 공모해 사업자로 선…

    당진시대
  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다리고 있어요. 그럼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11월로 출발해 볼까요?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학생의 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일제식민지, 독립을 외치는 곳엔 학생이 있었다. 학생의 날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에서 나주로 가는 통학 열차 안에서 …

  6.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워 칭찬이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했다. 그러던 채운 아가씨…

  7.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8.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연합회 김용호·최인수·임자운 학생지역을 넘어 세계로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는 또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

  9.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윤주동 지적관리팀장김영란법과 다산(茶山) 선생

    …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직유관 단체 및 공공기관, 각급 학교 및 사립학교법인, 언론기관 등에 적용되며, 적용대상은 약 400만 명으로 추산돼 매우 광범위하다. 위법에 의하면 부정청탁을 받고 그에 따라 직무를 수행한 공직자 등은 2년 이…

    당진시대
  10.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11.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난 순성면 성북2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이름이 ‘칠성’인 덕에 어린시절 칠성 사이다라며 놀림도 많이 받았다. 내 이름은 내가 7월 7일에 태어났고, ‘성’이 돌림인 탓에 할머니가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다. 나는 어린시절에 찍은 사진을 전부…

  12.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13.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식사 3만, 선물 5만, 축의금 10만 원까지만!

    …원인으로 부패가 지목되면서 논의가 다시 본격화됐다. 이 과정에서 법률의 이름은 물론, 적용대상, 내용 등이 수차례 바뀌었다. 특히 제정안은 공직자의 친인척이 받은 청탁이나 금품수수도 금지한 제정안의 경우 적용대상이 1800만 명에 달한다는 논란이 제기…

    당진시대
  14.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진 죽동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남매들이 가져오는 공책만 100여 권에 달했다. 때로는 형이 이기기도 하고 또 동생이 이기기도 했다. 그래도 1등과 2등은 모두 형제들 차지였다. 형…

  15.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인공지능과 일자리

    …가 가능하다. 상점이나 시장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고, 학교에 가지 않고도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인간이 발명한 문명의 이기는 편리함과 더불어 부작용도 따르기 마련이었다. 원자력 덕분에 인류는 보다 저렴하게 에너지를 얻게…

    당진시대
  16.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당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마새공소에서는 학교를 운영했는데, 학생이 9명인 작은 규모의 학교로 비신자인 교사가 학교를 운영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1920년부터는 일제탄압에 의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많아 신…

  17.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록 했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를 방문해 채소 및 과일 판매대에서 각각의 이름을 알아보거나, 계산대에서 왜 마트를 왔는지, 무엇을 구입했는지 등 원어민 강사가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신평농협에서 제공한 부스를 통해 통장을 개설…

  18.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음날도 우리는 모여서 놀았다. 운동장에 풀이 날 틈이 없었을 정도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히 임하곤 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이름을 부르면 그제야 하나…

    당진시대
  19.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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