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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학생들의 목소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 휴게시간 논란 ‘무기한 단식 투쟁’

    …사태는 충남도교육청 소속의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원’ 사이에서 휴게시간을 두고 발생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4시간 근로 시 30분 이상, 8시간은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져야 한다. 지…

  2.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날을 기점으로 꿈나래학교 특수실무원이 요구하는 휴게 1시간 보장 투쟁에 목소리를 더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수실무원’이란, 장애 아동이 다치지 않고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이다. 현재 꿈나래학교에 13명의 특수실…

  3.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나누다”

    …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행사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다문화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빛깔악단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행사 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4.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체의 가치를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발자국 덕분에 마을이 더 환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한 서보람 복지사는 “이번에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5.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7시간 동안 화장실도 가지마라?…“특수실무원도 사람이다!”

    …협약에 따른 ‘30분’이 아닌 ‘1시간’의 휴게시간 보장 요구도 모자라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실무사 부재 시 학생의 신변처리 등의 사유가 발생하게 될 경우 특수교사가 혼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

  6.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진 아이들은 모두 소중하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있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회장 최재인, 이하 ‘협의회’)는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

  7.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교육단체장 인터뷰] 임다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생들 교육 환경과 안전 문제 개선 위해 노력”

    …위원을 맡고 있는 학교 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 학교의 건의사항을 듣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시스템 개선 위한 방도 올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의 임기가 1년으로 변경됐다. 이에 임 회장은 짧은 임기 기간 내 당진시 학…

    당진시대
  8.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정보고·당진중·당진고 앞 위험천만한 등하굣길”

    …됐다. 이날 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무엇보다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제1교 구간에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해당 구간은 약 180m 거리다. 1교 다리를 지나서 당진정보고등학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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