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 휴게시간 논란 ‘무기한 단식 투쟁’
…사태는 충남도교육청 소속의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원’ 사이에서 휴게시간을 두고 발생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4시간 근로 시 30분 이상, 8시간은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져야 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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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학생들의 목소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태는 충남도교육청 소속의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원’ 사이에서 휴게시간을 두고 발생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4시간 근로 시 30분 이상, 8시간은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져야 한다. 지…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날을 기점으로 꿈나래학교 특수실무원이 요구하는 휴게 1시간 보장 투쟁에 목소리를 더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수실무원’이란, 장애 아동이 다치지 않고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이다. 현재 꿈나래학교에 13명의 특수실…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행사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다문화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빛깔악단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행사 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체의 가치를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발자국 덕분에 마을이 더 환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한 서보람 복지사는 “이번에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협약에 따른 ‘30분’이 아닌 ‘1시간’의 휴게시간 보장 요구도 모자라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실무사 부재 시 학생의 신변처리 등의 사유가 발생하게 될 경우 특수교사가 혼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진 아이들은 모두 소중하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있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회장 최재인, 이하 ‘협의회’)는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위원을 맡고 있는 학교 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 학교의 건의사항을 듣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시스템 개선 위한 방도 올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의 임기가 1년으로 변경됐다. 이에 임 회장은 짧은 임기 기간 내 당진시 학…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됐다. 이날 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무엇보다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제1교 구간에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해당 구간은 약 180m 거리다. 1교 다리를 지나서 당진정보고등학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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