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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학생들이 직접'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 ‘서야예술제’ 관객 ‘눈길’

    …과 학생들의 재능이 조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방송부 학생들이 우정과 사랑을 주제로 직접 제작한 영상물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 - 친구』가 상영되기도 했다. 또한 예술제가 열리기 전인 24일부터 26일까지는 합덕 청소년문화…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제25회 밤절제 열려

    …품전시회가 열려 각종 수공예와 소묘, 판화, 캐릭터 모형, 일러스트 등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예능발표회에서는 풍물과 연주, 합창 등이 화려하게 펼쳐져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이 이어졌다. 한편 학생들은 10개의 음식점을 …

  3.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자원봉사자 학생 인터뷰]상록문화제 치르는데 나도 한 몫

    …었던 이면에는 궂은 일을 마다 않고 행사기간 내내 동분서주한 자원봉사자 학생들이 있다. 호서고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상록문화제 같은 큰 행사에서 봉사해 볼 기회가 흔치 않아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공부도 남…

    당진시대
  4.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방조제 유채꽃 파종

    …원해 5.4㎞ 석문방조제 주변의 유채꽃길을 정비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축사 혜훈농장에서 나오는 퇴비 25톤을 무상으로 지원해 꽃길 조성에 활용했다. 또한 송산기동순찰대에서 차량통제를 도왔으며 송산중학교 학생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지역…

  5.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공에서 독일 유학까지 - 정용재(당진읍 채운리)

    …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장소 섭외 등 모든 과정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이 작가수준이라고 말한다. 자부뤽켄 미대는 여러 수업형태 중에서 학생이 선택하여 수강할 수가 있다고 한다. 교수는 2주에 한 번 정도 나와서 2~3일 정도 학교에 머물며 학생…

  6. 2003.07.07 · 문화·교육 · 손은영

    [농활 학생 인터뷰] “피 뽑는 게 제일 힘들어요”

    …향했다.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이학주씨댁 밭에서는 10여명의 학생들이 깨를 심느라 열심이다. “농민의 현실을 피부로 느낀 점이 제일 보람있었어요.” 처음 농활에 참여한 박영우(20) 학생은 이마에 맺힌 땀을 씻으며 말한다. 처음에 선배권유로…

  7.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입시를 위해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통신판매가 성황하고 있고 택배업이 발달된 지금, 값싸고 편리하게 공동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이 많고 큰 도시에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8. 2003.04.14 · 문화·교육 · 조영미

    ‘84년 전 그날을 기리며’

    …글짓기 입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당진고등학교 학생들이 ‘4·4 독립만세운동’에 대한 연극을 공연해 참석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 후 참석자들은 대호지면사무소와 정미 천의 시장에서 만세시위를 직접 재연했다. 또한 오후…

  9.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학생들 앞에 섰죠. 평교사로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제자를 길러내는 기쁨과 보람, 요즘은 그게 저의 낙입니다.” 호서고등학교라는 이름을 내걸고 첫수업에 들어갔을 때부터 정말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했다…

  10.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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