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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창시절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학창시절 잊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 가고, 그렇게 영감을 얻으면 신 씨는 자신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렸다. 학창시절의 자신, 아들과 딸을 가졌을 때의 모습 등 잊지 못할 순간들을 자신 나름대로 표현했다. 그리고 여러 인연이 닿으며 칠순을 맞은 올해 8월 한 달 동안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전…

  2.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신평면 금천리  컬투치킨&포차 신평사랑점포차 메뉴와 육회를 함께 즐기는 치킨집

    … 쪽에서 자랐다. 당진초등학교를 3학년까지 다니다가 천안으로 이사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고향을 잊지 않고 20여 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이후 신평 출신의 남편(신우철)을 만나 가정을 꾸렸다. 김 대표는 약 15년간 요식업계에서 일한 경력…

  3.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은 장학금 갚겠다는 약속 지켜

    학창시절 한 독지가로부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갚은 당진정보고 졸업생의 소식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당진정보고 제49회 졸업생인 박종훈 ㈜제이에스피 계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이어갔다. 당시 윤기창 교사가 …

    당진시대
  4.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당진시대
  5.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건강이 회복돼 같이 산책하고, 산에도 가고 싶다. <글을 쓰는 이유> 학창시절에 운동을 열심히 했을 뿐 국어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몸이 아프고, 이천에서 요양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글로 표현해보기 시작해 느지막이 글을 쓰며 노년을 보내고 …

  6.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이장은 열심히 살아갔다. 중학생 때는 소년단, 고등학생 때는 연장대 등 학창시절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지역에 봉사하고, 리더로 또래 학생들을 이끌어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가전제품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했…

  7.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시곡동 바이네르(주) 프리미엄 아울렛 당진점 배수민 지점장지역 사랑 실천하는 바이네르

    …영하고 있는 배수민 지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다. 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그는 서울로 상경해 구두 판매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그는 천안에서도 7년 여 간 구두 판매업에 종사해왔으며 한 달여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배 지점장은 “천…

  8.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5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당진시대
  9.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 7남매 중 6째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당진에서 지내던 어린 시절이 소중하다.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인데 면천중학교까지 걸어 다니던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 후에 공부하고 일하는 데에 있어 체력…

  10.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편집자 주-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

  11.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만복국수집’ 장석후 대표]“추억을 연상시키는 고향 국수”

    …‘추억’을 연상시키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번 만복국수집을 찾은 고객은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올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만복국수집의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추억’이다. 원목으로 꾸며진 매장의 외부는 60~70년대 대폿집 분위기를 자아내며 내부 또한…

  12.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매년 1천만원 전달

    …대 서독에 광부로 갔다가 현재 미국에서 골프 및 은행사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

    당진시대
  13. 2011.05.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님 초청

    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

    당진시대
  14.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5]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및 유색인종에 대한 심한 편견과 차별이 있었음을 깨달았던 순간의 충격을 잊지 않고있다. 특히 80년 대 초 ‘만딩고’라는 영화를 통해 건국 이후 흑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은 미국에 대한 환상이 깨어진 사건이었다. 그러한 미국사…

    당진시대
  15. 2004.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도성초교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 열려

    …라면서 “불교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한 교실에서 학창시절을 함께 한 사이로 본교에 대한 향수, 동문간의 우애, 스승의 은혜를 잊지 않는 도성인이 되자”고 말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치러진 동문회장에는 한참 선배들의 모교방문…

  16.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개는 안됐지만 손자 정빈이도 빠뜨릴 수 없는 귀염둥이다. 두번째 사진은 학창시절 친구들과(윗줄 가운데가 본인) 찍은 사진이다. 미혼시절 마지막 추억을 담은 사진인 듯 하다. 흔히 여자들이 옛 사진을 꺼내 보며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하고 추억…

  17.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두아이 뒷바라지 소홀히 하는 걸 제일 걱정하신다. 학창시절 우리 사남매 학교행사 땐 그 바쁜 와중에도 한복 곱게곱게 차려 입으시고 어김없이 나타나시곤 했다. 소풍 때면 색깔고운 김밥을 싸주시고 생일 때면 수수팥떡과 백설기를 잊지 …

    당진시대
  18. 1999.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지식은 배워야 할...

    …일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중요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학창시절일 것이다. 어린 나이에 만나는 사람은 주관이 결정되어 있지 않아 그 사람의 인격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인생을 웃고 울며 함께할 사람인 것이다. 어떠한 편견에 사로잡혀 …

    당진시대
  19.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동 차렷! 은사님께 ‘큰절’

    …했다. 좀처럼 모이기가 어려운 동문들이지만 일년에 한번있는 스승의 날을 잊지않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동문들은 은사님께 안부인사를 전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드렸다. 30여명의 동문들은 우선, 은사님께 감사의 큰절을 하고 스승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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