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1일 현장 확인 직후 원인제공자인 (주)에코마이스터에 대해 전면 무기한 가동중지를 지시했으며 인근 마을의 시료와 해당 업체의 바닥에 떨어진 시료를 채취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쇳가루 배출에 대해 아이앤아이스틸과 (주)에코마이스터 측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한보철강 가동'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1일 현장 확인 직후 원인제공자인 (주)에코마이스터에 대해 전면 무기한 가동중지를 지시했으며 인근 마을의 시료와 해당 업체의 바닥에 떨어진 시료를 채취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쇳가루 배출에 대해 아이앤아이스틸과 (주)에코마이스터 측에서…
2005.09.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상당수는 투기성 가수요에 의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아이앤아이스틸의 한보철강 인수와 공단 활성화에 대한 기대 등으로 외지인들을 중심으로 한 투기성 가수요가 일었으나 인구유입 속도가 기대에 못 미쳤던 것. 그렇다보니 공급에 비해 실수요자가 턱없이 적…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와 열연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 용광로를 건설하면 최소한의 투자로 한보철강 부도 이후 멈춘 설비를 전부 가동시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당진군의 세수도 약 600여억원이 늘어날 것이다. 이것은 당진시승격의 기반이 될 것이며 다른 군민들도 …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 일동은 광양제철소측의 안내로 영상물을 통해 제철소의 역사와 규모, 가동상황을 소상하게 알 수 있었다. 제철소 경내는 홍보과 직원의 안내를 받아 원자재 반입과정부터 생산과 반출과정을 설명 받은 후 일행은 가장 문제가 되는 태인섬(동)에 도착했다 이…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하이스코가 지난달 28일 한보철강 인수 후 9개월만에 자동차용 강판 상업생산에 돌입했다. 지난 28일 현대하이스코는 “당진공장 상자소둔 설비의 상업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총 3단계로 구성된 정상화계획 중 1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계획…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되는 부두는 아이앤아이스틸의 열연공장과 현대 하이스코의 냉연공장의 본격 가동에 앞서 원자재 공급을 위한 전용부두로 활용될 전망이다. 지난 2001년 수립된 ‘평택항 기본계획’에 의하면 현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이 위치한 한보철강 B지구의 경우 3만, …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도 이후 오랫동안 표류하던 한보철강이 지난해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됐을 때 주민들은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했다. 누구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일자리가 넘쳐나고 생활 여건이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랄 것…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운동’에 들어갔다. 이 운동을 주도한 단체는 ‘새마을’이었다. 당시에는 한보철강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시점이어서 당진군에 상주하는 인구는 시승격 기준을 초월한 15~16만명인 것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주민등록상의 인구는 1996년 6월 현재 12만3천…

2005.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8만톤 공급 계획 INI스틸 당진공장이 지난 2일 A지구 열연공장을 재가동, 열연강판 생산에 돌입함으로써 지난 1998년 7월 가동 중단 이후 7년여만에 국내 열연강판 시장의 포스코 독점체제가 무너졌다. INI스틸은 지난해 10월 한보철강을 공식적으…
2005.02.2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NI스틸, 고로사업 진출 본격 검토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가 공장 정상가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면서 고로(용광로)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환경적 영향과 대응 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론화가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