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노년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우리 동네 이야기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경숙 씨는 “엄마와 할머니로서 뒤처지지 않고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첫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고 싶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할머니 마음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경숙 씨는 “엄마와 할머니로서 뒤처지지 않고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첫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고 싶다”는…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 제대로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그릇 하나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 럼 화단부터 식기류까지 가게 곳곳에는 손님을 향한 임 대표의 세심한 정성이 담겨 있다. 당진 식재료 담은 메뉴 이곳에서는…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장과 면천주민 70~80%가 이곳에 와서 밥을 먹었다.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호박이며 옥수수, 마늘, 양파를 한가득 가져다주기도 했고 김장김치를 먹으라며 건네주기도 했단다. 그럴 때면 노타이란 대표도 집에서 키운 닭에게서 달걀을 얻어 한 바구니 전…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9일 오후 5시경 연차인 한윤정 씨를 대신해 김현애 생활지원사가 80대 할머니 A씨의 안부를 대신 확인했다.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아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했던 한 씨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했다. 이에 한 씨는 보호자에게 연락해 상황을 알리고 …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슈퍼우먼, 아니 ‘만능 할머니’다. 프랑스자수, 퀼트, 붓글씨, 캘리그라피, 수채화, 색연필화, 소묘, 시낭송, 앙금케이크 만들기, 양말인형 만들기, 웰다잉 강사, 각종 봉사활동까지…. 그의 재능과 하고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느끼는 감정이 그림책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피터의 엄마는 속상한 마음에 가출까지 감행한 피터가 “나 여기 있어요!”라고 말할 때까지 그를 기다려 준다. 그 사이 피터는 스스로 깨닫고 성장한다. 김 대표는 피터와 피터의 엄마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하기 어려운 게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박말자(75·여, 가명) 할머니는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때로는 아들의 이름을 까먹기도 하고 손자가 밥은 먹고 나갔는지 한참을 고민할 때가 많다. 한 번은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아 냄비를 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아들 창수 씨는 그런 어머니를 홀로 집…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앞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손에 노란 풍선이 하나씩 들렸다. 풍선에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 제1030호에 게재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의 주인공 은미(가명)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기사를 접한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쌀과 김치, 생필품과 함께 은미…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권하기도 했다. 특히 마음에 들어온 것은 단편 ‘황혼의 반란’이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프레드’로 노인수용소에 잡혀가기 전 탈출해 반란을 일으킨다는 내용이다. 70세가 넘으면 자식들에게 버…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어느 날 도로를 달리다가 당진IC 팻말이 보이길래 진입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어느 날 도로를 달리다가 당진IC 팻말이 보이길래 진입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하기 전 수영장과 관광농원 등을 운영한 문씨는 수영장을 자주 찾아 오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노인들이 갈 곳 없다, 몸 아프다 걱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진 관광농원에 은퇴농원, 실버타운을 지으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준비는 생각처…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제 12명, 할머니 11명으로 월등 당진군이 전체인구 대비 100세 이상 장수노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1일 발표한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전국의 100세 이상 노인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