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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9년

20건 · '할머니 할아버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요일에는 목욕 봉사자들이 오기 때문이다. 석문 통정리에는 홍기준(75) 할아버지가 파킨슨병으로 온 몸이 얼어붙은 아내(박두일, 73)를 돌보며 살고 있다. “97년 6월이었어. 평소에 관절이 조금씩 아팠던 집사람이 갑자기 쓰러진 게. 파킨슨병을 진단받…

  2.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영미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추천하는 지금 손을 내밀어 보자

    …야”라는 소망을 함께 심었다. 무심히 창밖만 바라보는 생활에 젖은 아나 할머니가 킴을 보게 된다. 다음은 아나 할머니의 아파트 이웃인 웬델의 주말이야기인데 할머니를 대신해 말라가는 소녀의 강낭콩 씨앗에 물을 주면서 킴의 씨앗 옆에 텃밭을 일구며 작은 …

  3.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지 잘려져 나오는 편한 세상이 되었는데 혼자 적막하게 볏단을 묶고 있는 할머니를 만났다. “따로 팔라고 묶제 인삼밭에도 쓰고.” 할아버지는 콩 타작 기계에 손이 다쳐서 병원 갔단다. “내가 손 다쳤음 칠칠맞아 그런다고 했을껴” 하며 슬쩍 할아버지 흉을…

  4.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 했는데 남을 돕는 기쁨을 알게 됐죠. 앞으로는 노인요양사 공부도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돌봐드리고 싶어요. 애들도 잘 키우고 남편과도 건강하게 잘 살면서 베트남에서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봤을 때 한국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5.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을 왜 하냐고 묻자 “즐겁게 살기 위해서”란다. “요즘 시골을 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들뿐이에요. 그나마 점점 줄어들고 있죠.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생활, 무료하고 단조롭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에서 초상이라도 나면 ‘나는 언제 가려나’하는 걱정에 한…

  6.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면 평화 어린이집 놀이터 준공식 가져

    …화어린이집 원생들은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여러 민속놀이를 할머니, 할아버지께 배우며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당진화력의 지원으로 건설된 놀이터는 3,500만원의 지원금으로 건립되었으며, 원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

    당진시대
  7. 2009.08.1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원당중 이선경 학생 시낭송 대회 대상 수상

    …명, 동상 4명, 장려상 13명에게 주어졌다. 대상은 수상한 ‘옥수수밭 할아버지(김재원 작)’를 낭송한 이선경(원당중2) 학생이 수상했다. 금상은 ‘할머니 손(엄기원 작)’을 낭송한 이영주(당진초3)학생과 ‘무지개다리(박경종 작)’를 낭송한 강예원(원…

    당진시대
  8.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⑦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

    …와 관리되지 않는 정자뿐”이라며 “당시 젊었던 마을 주민 몇몇이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회화나무를 모임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월따라 사람과 회화나무 잊혀질 것 백석리 회화나무는 백석리 일대가 바다였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당시 …

  9.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아버지는 65년만에 아내 이종희(90) 할머니를 만났다. 손대원 옹의 …

  10.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여성주간 맞아 공동문패달기에 나선 7쌍의 노부부 이야기] “부부평등 실천 위한 공동문패 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룻밤 사이에 남성과 동등하게 문패를 달고 손자들로부터 ‘할아버지·할머니 집’으로 불리는게 믿기질 않는다고. “요즘 세상에 경제권은 다 여자들이 갖고 있잖아요. 여성들이 구속당하던 시대는 지났지요. 그러니 문패에 이름이 함께 올라가는 건…

  11.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예는 무엇인지 그저 친구만 있으면 좋아하던 그 때 그 시절 그들은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그 때 모습은 찾을 수 없겠지만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와 살던 곳 그 곳이 내 고향 짓궂게 괴롭힘을 당했던 그 여자들! 밉지도 않은데 왜 그랬는지 왜 그랬는지...…

    당진시대
  12.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 때가 되면 땀 흘린 만큼 곡식은 여물어” 한낮 더위가 수그러들 무렵, 할아버지가 누렁이를 앞세우고 비탈진 산길을 오른다. 30년 전 척박한 뒷산을 개간해 손수 만든 밭으로 가는 길이다. 할아버지는 올해도 밭에 깨를 심을 생각으로 며칠 전부터 누렁이 …

  13.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단체 탐방-당진청소년교향악단] 초중학생 17명으로 구성된 ‘작은 교향악단’

    …연주도 참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미예(당진 초6)학생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서 친근한 느낌이 들었고, 연주할 때 크게 호응해 주셔서 기뻤다”고 말했다. 당진청소년교향악단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당진 지역 청소년들의 …

  14.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15.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위해 핸드폰 카메라를 작동시켰다. 우연히 한 여학생이 휠체어에 앉아계신 할아버지를 안마하면서 울고 있는 모습이 들어왔다. 그 모습을 촬영한 후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그곳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식사를 위해 기지시에 위치한 한…

    당진시대
  16.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그냥 내다버려도 될 것을 꼭 신문을 묶어 놓아두었다가 폐품 수거하는 뽕짝할아버지할머니부부에게 주는 것이 못마땅한 모양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은혜는 신문모서리에 걸려 넘어진 범수를 보며 한편으로는 통쾌하다. 결국 그날 범수는 병원에 가서 기부스를 하였…

    당진시대
  17. 2009.04.06 · 지역사회 · 장현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면천중학교(교장 김성삼)는 지난달 29일 아미산 정토사에서 주최한 효도잔치에 참가해 풍물놀이로 경로효친과 어르신 섬김 실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효도잔치에 참가한 면천중학교 ꡐ샘나루풍물4-H회ꡑ 회원 40여명은 충청도 웃다리 풍물놀이를 어르신…

  18.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노부부의 봄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저러다 쓰러질까 걱정이다. 따뜻한 봄날인데도 제법 바람이 세찼던 지난 17일 오후, 집 앞 작은 텃밭에 노부부가 함께 나왔다. 겨우내 싹이 난 감자를 버리기 아까운 데다가 조금씩이라도 움직여 먹을거리를 만들어 볼 요령으로 할아버지가…

  19. 2009.02.09 · 문화·교육 · 우현선

    “할머니, 침 맞고 어서 나으세요”

    …2층에 간이 한의원이 차려졌다. 이른 아침부터 무료진료를 받기 위해 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저마다 손에 번호표를 들고 진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할머니~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며칠 전부터 소화도 안 되고 안 아픈 데가 없어.” 앳되어 보…

    당진시대
  20. 2009.01.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사회복지협의회 독거노인 물품전달

    …했다. “빨래바구니 등 사은품으로 들어온 것도 다 챙겨다 드리세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이거면 올 겨울 나시겠다. 칫솔까지 들어있네.” 지난 26일 당진군 사회복지협의회 주차장에 모인 각 지역 독거노인 생활지원자들은 홀로 사는 노인분들에게 전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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