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하는 봉사” 적십자 석문면회 원복희 회장 “이장님이 권유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만족하지요.” 적십자사 석문면회장으로 각종 적십자 사업은 물론 사회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원복희(48)씨는 봉사자들이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하는 봉사” 적십자 석문면회 원복희 회장 “이장님이 권유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만족하지요.” 적십자사 석문면회장으로 각종 적십자 사업은 물론 사회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원복희(48)씨는 봉사자들이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합덕】 적지 않은 주민들의 후원금이 모여 군내 최대 규모의 마을회관이 합덕읍 옥금리(이장 이필운)에 지어졌다. 옥금리 주민들은 이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12일 신축된 마을회관에서 준공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민종기 군수와 정용해 도의원을 비…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도 여성 자동차 정비사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 그 중 한 사람이 합덕읍 운산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부 김이태(45)씨. 김이태 주부는 약 4년간 자동차 정비사 자격시험을 준비한 끝에 지난달 13일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축…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며 늙어간다. 지금까지의 삶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야하는 사람이 바로 노인들이다. 노인도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다. 노인에게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노…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현정 출판사 : 도서출판 그린북 가 격 : 7,500원 이 종 복 합덕읍 운산리 교동 알파전자 아내들이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어느 따스한 봄날 문득 책 한권 사보고 싶은 생각에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
2004.05.1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은호)는 지난 9일 합덕평생교육원에서 전국병원불자연합회(회장 김주효)와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국병원불자연합회는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한방과 발 마시지 등의 진료과목을 개설해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진료했으…
2004.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이 다섯번 바뀐 세월을 거쳐 나이 50이 되고 말았다. 첫번째 사진은 합덕농고(3학년) 재학 중 넉넉지 못했던 시절 서로의 부족함을 감싸주면서 학창시절 내내 동거동락했던 친구들이다. 오른쪽 첫번째가 특히 자기 소신이 강했던 세류리에서 ‘콩천지’를 경…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회 당진지회 강복형(73) 회장과 6명의 봉사단. 이들은 매주 3일씩 합덕읍 운산리 봉사장에서 사람들에게 무료로 수지침을 시술하고 있다. 고려수지침학회에서 수지침을 배워 자격증을 취득한 이들은 각자 이웃에게 수지침을 시술해오다 98년 합덕신협에서 봉…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당진시대를 즐겨보며 축하전화도 종종 하게 된다는 합덕지물포 이창덕(49)씨. “우리 지역의 알 만한 사람이 나오니까 좋죠. 사회단체에 어떤 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회장을 맡고 있나 당진시대를 통해 알게 되면 전화해서 축하의 말도 전하죠.” 이씨는 …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합덕읍 소소리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숙자)는 지난 12월29일 소망의 집을 방문해 쌀과 김장김치, 반찬 등을 전달했다. 소소리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8년에 걸쳐 마을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불우이웃에게 회원…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얻어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