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제부터는 ‘평택·당진항’
…칭이 이번주 내로 공식 공포된다. 정부는 지난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최종 가결된 개정령은 행정자치부로 이관되며 행자부는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공포하게 된다. 그 전에 앞서 개정령(안)은 9…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항만 물동량'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칭이 이번주 내로 공식 공포된다. 정부는 지난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항만법 시행령 중 개정령(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최종 가결된 개정령은 행정자치부로 이관되며 행자부는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공포하게 된다. 그 전에 앞서 개정령(안)은 9…
2004.11.0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포화상태, 부두증설 서둘러야" INI스틸이 당진공장 B지구에 5만톤급 항만 1개 선석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INI스틸 당진공장 총무과의 담당자는 "B지구에 5만톤급 항만 1개 선석을 내년 3월에 착공해 2006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라며 "나머지…
2004.10.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등 물동량 대폭 증가로 자치단체 수익사업 참여 관심 군의회 임시회에서 ‘당진해운주식회사 배당사업 특별회계 설치조례폐지 조례안’이 잇따라 부결된 가운데 당진군이 수익사업을 위한 출자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의 한 관…
2004.09.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해공단의 특성상, 다량의 화물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항만이 확보돼야 한다. 그러나 지역의 항만시설은 열악하다. 금년 하반기 중 항만의 포화가 예측되고 있다. 300개 기업을 유치하고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완공된다면 물동량을 소화할 수 …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강력히 항의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항 지정 추진위의 임원들은 한보철강의 물동량 증가에 따른 계획도 아직 제시되지 않았고 인수도 안된 시점에서 송악부두의 전용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며 한보철강의 물동량이 하역능력에 도달할 때까지 현행대로 유지…
2004.08.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 중 2개 선석의 사업 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데 동의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사업자 지정을 취소하기로 한 2개 선석의 항만에 대해 공용부두 건설을 위한 민자사업 참여를 추진하…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방침, 관련 기관 냉담하자 신청 철회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전용항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동부제강이 사업기간 연장을 위한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취하해 그 원인과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지난해 11…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의혹’ 제기 당진군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의 방침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며 건설교통부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8일 당진군은 건설교통부에 제출한…
2004.05.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를 계기로 자치단체와 군의회가 송악부두를 이용한 기업유치에 나서 다량의 항만 물동량을 보유한 기업들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의회는 “송악부두의 공용기능은 당진지역 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바 한보철강의 32번 선석에 대한 전용 …
2004.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한보철강 전용사용권 가질 경우 타 업체 물동량 처리 곤란 우려 한보철강이 최근 하역전용 크레인을 새로 도입하면서 송악부두에 대한 전용사용권을 요구하고 나서 이 부두를 이용하는 타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6일 한보철강은 산적화물 전용 하역기(LL…
2004.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으나 구체성 결여 김낙성 - 헌재 결정 때까지 항 지정 미뤄 임성대 - 물동량·예산확보 필요성 생략 내항개발에 대한 가처분 신청과 항로봉쇄 등으로 평택시를 압박해 석문부두 개발 등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는 정석래 후보의 답변에 대해 당진항 지정 추진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