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나루쌀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해나루쌀 올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탁구 여제 신유빈 당진에 온다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9월부터 당진시 해나루쌀 공식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와 함께하는 제1회 축제로 신유빈 선수와 포토타임, 지역 농특산품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

  2. 2022.02.28 · 정책·행정 · 박경미

    “예산 애로사항 多…증액 및 항목 변경 못하나”

    …프라 구축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예산 30억7800만 원 책정 올해 당진시체육회 예산은 지난해보다 23억1300만 원 감소한 30억7800만 원이 책정됐다. 특히 생활체육 부분에서 지난해보다 26억1700만 원 감소해 6억3500만 원이, 전…

  3. 2020.11.24 · 정책·행정 · 김예나

    최고의 밥맛을 찾아라!

    당진시와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국립식량과학원이 해나루쌀 품종 선발을 위한 밥맛 시식회를 지난 16일 진행했다. 지난 2월 당진시와 농협 RPC 등이 해나루쌀 품종 선발을 협의해 온 가운데, 당진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품종 선발 실증 연구 협약을 맺고 …

  4.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주요 농정현안 둘러보기]제2APC 이달 중 준공 예정

    …리 알려져 더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나루쌀 새로운 품종 선발> 이상기후 변화 및 코로나19 이후 식량 안보에 대응하고자 당진에 적합한 해나루쌀 품종 선발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기준 당진쌀 재배면적이 1…

  5.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모두의 숙원 합덕제 복원”[의원 현안 인터뷰] 정상영 당진시의회 의원

    … 60여 일 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났다”며 “장날에 시장으로 출근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의 가려운 곳들을 긁어줬을 때 의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합덕제, 주민들의…

  6.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소농 중심으로 지원” vs “지원 축소 안돼”

    …. 한편 삼광벼 장려금 일몰안은 지난 2010년부터 밥맛이 좋은 삼광벼(해나루쌀의 원료곡) 재배를 정책적으로 독려하고자 삼광벼 재배농가에 장려금을 지급해왔으나 내년 예산을 마지막으로 장려금 지급을 종료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당진시 농업정책과에 …

  7. 2019.02.26 · 정책·행정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대호지/정미/면천/순성농어촌도로 확·포장 건의

    …설 공사를 실시해줬으면 한다. 현재 송전리 하류까지 건설공사가 끝났다. 올해 비가 많이 내리면 범람할 수 있어 염려스럽다. 이응로 송전리 이장: 농어촌도로 201호선 대기차선 설치 공사를 진행해줄 것을 건의한다.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

  8.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당진3동 당진3동 청사, 언제 건립되나?

    …경영인회장 구 농업인상담소를 우강면농업경영인회가 사무실로 사용해 왔다. 올해 초 당진시에서 비어 달라는 통보를 받고 현재 사용하지 않는 상태인데, 그 이후로 텅 빈 상태로 놓여 있다. 농민단체가 회의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달라. (답변) 류영환 당…

  9.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벼 수분율 16%로 올려 받아야”

    … 쓰러지는 등 수확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부담이 있지만 농민들은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을 위해 삼광벼를 재배했다”며 “그런데 제대로 쌀값을 주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쌀값은 정부가격과 맞추지 않으면서 벼수분율은 정부가 정한 15…

  10.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편집자주> 올해 당진시 본예산이 6936억 원으로 확정됐다. 지난해에 비해 115억 원 가량 증가한 수치다.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과 △지역경제과 예산을 다룬 지난 호에 이어 이번 주에도 각 주요실과별 예산을 분석한다. [기업지원과] 송산산단에 12…

    당진시대
  11.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김 시장은 지난 4일 신년 기자회견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변화에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등 5대 분야를 제…

  12. 2015.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직도 부족한데…” 160억 예산 감소

    …부족하다.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 김홍장 당진시장 : 처우개선위원회는 올해 안으로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사회복지 공무원이 증원되도록 계획해 보겠다. 끝으로 인프라 구축이 어렵다면 콘텐츠 개발 등을 고민하며 급격히 증가하는 복지 수요를…

  13. 2013.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2013년 당진시 농업부문 예산안 분석

    … 49억원 배정 상토공급비 1억원 감소 “전년도 예산 남아 조정한 것” 올해 농정과 총 예산은 436억1117만원으로 작년 400억3706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약 36억원 가량 증가했다.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촌인력 육성 및 지원에 초점을 맞춘 올해 …

    당진시대
  14. 2012.12.28 · 정책·행정 · 오동연

    이철환 시장 ‘올해의 지방자치 CEO’선정

    이철환 당진시장은 지난 27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장을 광역시장·도지사 1명, 시장·군수·구…

  15. 2011.09.04 · 정책·행정 · 박기욱

    [재래시장과 각종 마트 제수용품 가격 비교] 추석물가 비교해 보고 장보러 가세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눈 앞에 다가왔다. 올해 잦은 비와 일조량 감소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계의 장바구니 경제가 악화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추석을 맞이해 당진재래시장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당진점, GS슈퍼 당진점 등을 둘러보고 …

  16.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아껴 쓰고 있다. 교육 관련해 군수가 할 수 있는 건 대응투자 정도다. 올해 41억 원을 투입했다. 또한 무상급식까지 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도 당진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현물로 제공하고 있다. - 최장옥 위원 : 50∼ 60년대에 지어진 농어촌 주…

  17. 2010.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해나루쌀,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해나루쌀이 지난 5일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사)한국브랜드협회, 한국광고홍보학회에서 후원하는 ‘2010 최고의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했다. ‘2010 최고의 히트상품 대상’은 네티즌 설문조사와 관련업계 전문가의 심사로 진행되며 소비자들에게 현명…

    당진시대
  18. 2010.02.23 · 정책·행정 · 우현선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 대비책 협의

    …비해 열리는 충남도 선발계획을 위한 준비사항과 당진 쌀 소비 종합대책, 해나루쌀 육성협의 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논의되어 왔던 군내 RPC 통합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군청 농산과 우희상 농산물유통팀장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주…

  19.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로 알렸다는 것이다. 두 번재는 8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해다는 것이다. 올해 10월말까지 167개의 기업을 유치했는데 173개를 유치한 천안과 비교해 보면 면적은 두배, 종업원수와 투자규모는 1.5배 많다. 세 번째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다. 미래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