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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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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해수부 당진항'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 있다면? " 짧은 1년의 기간이었지만 십여년 끌어오던 해상도계 승소, 당진항 지정, 석문국가공단 착수, 한보철강 매각 등 군의 4대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또한 당진시 승격, 도청유치, 10만명 규모 신도시 건…

  2.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평택 갈등, 항 발전에 걸림돌”

    … 민간단체 강력히 항의 소동 빚기도 당진과 평택의 지역 간 갈등이 평택·당진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항만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정부의 집중 투자항만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지적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평택시의…

  3.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세계의 관문이 될 ‘당진항’ 개항은 군민의 의지와 결속

    김천환(당진군의회 의장,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새해를 맞은 지난달 28일은 당진항 지정을 알리는 명명식이 세계의 이목을 깨운 축포와 함께 축하의 풍선을 온 세계에 날린 날입니다. 지난 7여년간 당진항 지정을 위해 고뇌하며 애써주신…

    당진시대
  4. 2005.01.31 · 정책·행정 · 김기연

    심대평 도지사, '당진군민과의 대화' 가져

    …대평 지사에 적극 피력했다. 신평면 개발위원회의 조상섭 위원장은 ꡒ평택․당진항의 내항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 내항과 당진군을 잇는 연육교 건설을 서둘러 달라ꡓ고 요청하고 ꡒ향후 중국과의 교역을 생각한다면 평택의 3만톤급 선석 대신 5만톤급 선석을 서둘…

  5.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지정, 6년 노력 끝에 결실

    …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당진항으로 항명을 변경하는 내용의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

    당진시대
  6.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좌담회 -당진항 지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

    평택·당진항 항명 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공포됨으로서 6년여에 걸친 당진항 지정운동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7. 2005.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진으로 본 당진항 지정 운동

    1.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2. 2001년 12월6일 민주당사 항의방문. 3. 당진항 지정운동 경비마련을 위한 해바라기 초청공연. 4. 황규호 집행위원장, 국회 농림수산위 함석재 위원장 방문. 5. 황규호 당진항 추진위 집행위원장이 심대…

  8.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김낙성 국회의원]“당진항 개발 가능이 가장 큰 성과”

    …령 개정안이 발효됐다. 명칭 변경 의의에 대해 밝혀달라. " 7년전부터 당진항을 찾아 독자적인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 입장에서는 잃었던 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제 집에 제 문패를 달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는 당진항을 충청권과 중부권…

  9. 2005.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칼럼] “평택과 협력 당진항 발전시켜야”

    “이제 당진항이라는 옥동자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평택·당진항 항명사용으로 당진항이 지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분이 좋았다”는 표기풍 전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은 넘치는 기쁨을 뒤로 하고 이제부터 당진항을 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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