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내포지역이 고향인 시인들”
…안시문학회의 회원활동에는 매년 여러 회원들의 수상과 출간에 대한 기록이 가득하다. 김 회장은 “충남 서해안 출신들이 모이다보니 시에 대한 그리고 모임에 대한 자긍심이 뛰어난 편이에요. 올해에는 시집 발간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내년에는 내포지방의 독자들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가득'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안시문학회의 회원활동에는 매년 여러 회원들의 수상과 출간에 대한 기록이 가득하다. 김 회장은 “충남 서해안 출신들이 모이다보니 시에 대한 그리고 모임에 대한 자긍심이 뛰어난 편이에요. 올해에는 시집 발간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내년에는 내포지방의 독자들과…
2010.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는 새싹의 힘찬 기운과 강인한 생명력을 확인했습니다.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을 기치로 민선 5기가 출범하였고, 태풍 곤파스 피해를 복구하면서 성숙한 군민의식과 무한한 저력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던 원정 농산물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
2010.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로마향이 가득한 피부관리 전용매장인 드림 스킨케어는 김은미 원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인근 지역의 휴먼빌 및 대우이안, 하늘채 아파트주민들로부터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 곳이다. 당진이 고향인 김 원장은 10여년간 당진을 떠나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서 경력…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 는 것을 산과 들은 온통 결실의 풍요로움으로 가득하고 오색 단풍으로 깊어 가는 가을의 중심에서 아름다운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정말 살기 좋은 우리나라 거기 당진에 우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의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기합소리와 함께 해맑은 웃음소리가 도장을 가득 채운다. 이 관장은 10여년 간의 코치 경력을 거쳐 고려태권스쿨을 개원했다. 그만큼 많은 학생들과 시간을 보내 왔다. 그가 처음 코치 생활을 시작했던 때 초등학생이었던 학생들…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번 호에서 알아볼 식물은 집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해피트리’입니다. 행복나무, 부귀수(火通木, 학명:Heteropanax fragrans)라고도 불리는 해피트리는 중국과 미얀마, 대만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해피트리는 양지와 반양지를 좋아하고 관…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배에 올랐던 30년 전에 비하면 어종도, 수량도 눈에 띄게 줄었지만 땀 흘린 만…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풍경은 손님들에게 하나의 볼거리 제공되기도 한다. 푸짐한 곱창과 봄내음 가득한 냉이가 가득 들어간 곱창전골이면 쌀쌀한 날씨가 두렵지 않다. 얼큰한 국물 한 숟가락에 고소한 곱창 한조각과 상큼한 냉이 내음에 푸근하고 행복한 기운이 넘쳐난다. 곱창전골은 …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 나온다. 솥 안으로 들어갈 때보다 4배쯤 커진 하얀 튀밥이 그물망 한 가득이다.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이들의 작은 희망도 뻥 튀기 기계에 넣고 돌려 두세배쯤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욕심이 난다.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칼을 사용하지 않고 일일이 기름기를 제거하는 등 재료에 대한 정성이 한 가득이다. “칼로 고기를 자르게 되면 맛이 떨어지더군요. 사소한 일 하나일지 모르지만 내가 조금 귀찮더라도 손님들이 좀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다면 안할 수 있나요. 기분 좋게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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