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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3년

30건 · '행복 가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1년이 지나가는 이 맘때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순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각 초·중·고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학식이 진행된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에서는 학부모들이 보내 준 통닭과 과자를 나눠먹…

  2.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어, 인형, 와이어 공예 등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매장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최민경 대표는 수공예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난 2007년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2000년도에 와이어 공예를 시작으로 수공예의 매…

  3.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 엄마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선생님인듯, 박사인듯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다시 질문은 돌려주거나 “왜 그럴까? 우리 한 번 찾아볼까?” 하고 아이가 질문에 답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당진시대
  4.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육교사 한마음대회 평일진행 논란

    …합회 김종선 회장은 “올해 행사장소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타 행사 일정이 가득 차 있어 부득이하게 평일에 행사를 잡게 됐다”며 “평일에 행사를 치러 학부모들이 곤란할 상황이 벌어질 것을 대비해 단축수업과 종일보육을 결정하게 됐고 정상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5.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고 전했다. 우리두리 카페 때문에 학교에 온다는 아이들은 오늘도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고 행복가득한 커피를 만들고 있다. [인터뷰] 최홍기·이재희·송영주·유현민·지다은·이동재·박세은 홍기 학생은 커피제조뿐만 아니라 카페의 전반적인 운영까지 잘하는 모…

  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이 지난 7월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기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시 농정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희망을…

  7.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었다. 우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은 참 행복해 보였다. 그런 그들의 얼굴을 보며 영어 학원 가기 전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갈 때마다 간단한 시험을 보는 학원에서 맞지 않기 위해 바쁘게 단어를 외우는 그 모습은 마치 도…

    당진시대
  8.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보기만 해도 쫄깃해 보이는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툭툭 끊어 속에 팥을 가득 채우고 찜통에 넣는다. 찜통 속에서 김이 모락모락 새어나오면 찐빵들이 뜨끈하게 부풀어 오른다. 또 한쪽에서는 반죽한 면을 칼로 잘라내기에 바쁘다. 곧 멸치로 내린 육수에 넣어…

  9.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

  10.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11.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12.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13.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민과) 함께 어우러지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

  14.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할걸, 거기에다 송아지까지 낳았으니 팔백만 원은 돼” 아이들은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용진이를 바라본다, 용진이 말에 의하면 그 소는 부모님이 2년 전에 ‘용진이 소’로 정하고 중학교, 대학교에 입학하면 학비 등으로 쓸 계획이다. 집에 가면 용진이는…

    당진시대
  15.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기획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7] 걷기 좋은 원도심 시민들로 ‘가득’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16. 2013.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름 문턱에서 묵향 가득 전시회

    …도 쌓이고 그림도 나아지고 있다”며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 (전시회 개최가) 뿌듯하다”고 말했다.

  17.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

    당진시대
  18.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만 해도 셀수 없을 정도다. 그녀가 오랜 시간 한 업종에 종사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헤어스타일 하나하나를 작품으로서 여긴다는 마음 때문이다. 일이 즐겁고 각기 다른 손님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해 그녀의 손에서 작품이 만…

    당진시대
  19.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데려다 주셨다. 인자함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분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에 가득하다.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어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당진시대
  20.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 26 경로식당 개소식 [인터뷰]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 “복지관이 설립되고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용자들이 호응이 좋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문턱을 낮춰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복지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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