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불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기간
1993—2026

63건 · '행복 불행'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서 다양한 경험을 두루 거치며 정년퇴임을 하고 싶다”며 “평범하게 사는 행복한 소시민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선택의 순간에서 정한수 씨가 힘들 때나 고민이 있을 때 힘이 됐던 건 김국환의 노래 ‘타타타’의 한 구절이었다. 그는 “‘산다는 건 …

  2.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보며 자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 장차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있습니다. 교육 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은 각자가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인품을 길러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3.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 지난해 5월부터 오는 4월까지 365일 동안 이뤄진다. “변화 없으면 불행” 그에게 익숙함 속의 변화는 ‘행복’이다. 유 씨는 “익숙함은 편안해서 좋지만 변화가 없으면 질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면 행복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불행하다”면서…

  4.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음 속으로부터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사람, 참으로 그런 사람이 그립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소박한 담장 안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부부의 뒷모습에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이 된다.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

    당진시대
  5.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을 노래하는 대한민국 휠체어합창단

    …단연주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장애 갖고 있지만 즐거워 혹시 본인이 제일 불행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신가요? 또 본인의 삶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그러나 절망이나 좌절은 사절하고 비록 장애를 가지고 살고 있으나 현실의 삶을 …

    당진시대
  6.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다. 사람의 인생에는 반드시 전환점이 있습니다. 잘되는 전환점이 있고, 불행하게 되는 전환점이 있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잘되는 전환점으로 들어서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더불어 가족과 자녀의 운명까지도 잘되게 하는 전환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

    당진시대
  7.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많지만, 점차 나이가 들면서 공감하게 될 것이란다. “명심보감에 누구나 행복과 불행을 반복하며 살아간다는 내용이 쓰여 있어요. 큰 고난을 겪으면 큰 행복을 느낄 수 있고, 큰 어려움이 없으면 큰 즐거움도 없죠. 이래서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는 거예요. …

  8.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

    …건강의학 전문가지만 하루아침에 갑자기, 획기적으로 삶의 만족감을 높이고 행복해지는 비결을 갖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감을 위해 다음의 5가지를 실천하면서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각자의 삶…

    당진시대
  9.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이명철충성교회 담임목사범사에 감사하라!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언어학자들은 “똑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

    당진시대
  10.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타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병들어있는 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면서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OECD 국가 중에서 청소년 자살률이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

    당진시대
  11.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우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따라…

    당진시대
  12.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 권력이 정의로움으로 인정이 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이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억압하게 된다.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청소년 시기의 꿈이 좌절됨을 대체로 20대나 30대에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좌절의 경험을…

    당진시대
  13.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천주교 당진성당(당진 지구장 겸 주임 신부 강길원)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차동엽 신부의 특강이 지난 16일에 진행됐다. 차 신부는 특강에서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

  14.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날’이 있는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이다. 반면에 ‘세계에서 노인들이 가장 불행한 나라’라고 소문난 나라 역시 대한민국이다. 경기개발연구원에서 2013년 11월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노인들의 행복감은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노인복지 수준은 …

    당진시대
  15.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행복이 우리에게 있어선 어떻게 느껴지고 있을까? 학교에서 행사를 할 때마다 흘러나오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그 음악이 흘러나올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단순히 고개를…

    당진시대
  16.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런 신 교사가 추천하는 책은 <꼴찌도 행복한 교실>이다. 이 책은 서울에서 살다 독일로 이사가 두 아이를 키우는 박성숙 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다. 한국에서 아이를 가르치던 박성숙 씨는 독일에서도 여느 때와 같이 선행학…

  17.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6] 대중강좌“행복하기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기 위한 실험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동물이 먹이를 먹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인간은 공정한 상황일 때 활성화된 것입니다. 즉,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의로울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지난 11일 당…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