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0년

21건 · '행복 위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함께 꿈꾸는 행복” 2010 사업보고대회

    …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사업보고 대회를 가졌다. “함께 꿈꾸는 행복”이란 주제로 진행된 사업보고 대회는 지난 7일 당진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실시됐으며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해 수행했던 사업들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대
  2.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년 이상을 해온 일상이라 별 다를 것 없다”며 “좀더 실력을 갈고 닦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롱군의 하루 일과는 오전 9시반에 바둑도장에 나가 바둑을 두고 12시에 점심, 다시 1시부터 저녁시간까지 바둑을 둔다. 이후 저녁을 먹은 후 복…

  3. 2010.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 등의 위험으로부터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첫째, 셋째주 월요일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당진읍 탑동사거리와 일교다리 부근 통학로에서 안전한 학교 …

  4.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 말할 것도 없고 고향만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아요.” 첫사랑인 아내 위해 쓴 시, 베스트셀러 공무원 집안에서 태어난 그가 작가가 된 것도 고향 덕이었다. 윗집에 살았던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보여준 초등학교 앨범 속 한 ‘그녀’를 보고 짝사랑에 …

  5.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민들은 길가에 늘어선 좌판을 구경하며 장을 보거나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음식점 등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원곡동은 안산 시화공단 등에서 일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물론이고 외국인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 외국인 노동자를 따라 한국에 정착한 가족들…

  6.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북창초 동문들의 모교사랑 TV 방영

    북창초등학교가 오는 18일 오전 11시 KBS1 TV ‘행복한 교실’에 출연한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녹화에는 황창성 교장과 북창초등학교총동문회 고진만 회장, 이광석 운영위원장, 재당동문회 박종빈 직전 회장이 참여했다. 이날 방영되는 내용은 3년전 …

  7.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간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다. 해마다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받아든 하얀 물약을 보면서 올해는 저 시큼한 것을 또 어떻게 먹나 걱정이 앞선다. 건강검진 전날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

    당진시대
  8. 2010.08.04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산 킨텍스 문화체험 다녀와

    당진군 북·남부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지난달 21일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일산 킨텍스로 ‘2010 MBC 트릭아트 특별전’을 다녀왔다. 아이들의 욕구 해결과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지적장애 아동·청소년, 한부모 가정, 조손 아동 등을 대상…

    당진시대
  9.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의 변신은 자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본보기가 된다. 자신보다 자녀들을 위해 집안일 등을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편…

  10.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 화두였던 ‘값 싸고, 양 많게.’ 알뜰한 소비자들의 구미를 만족시키기 위해 싸고 양도 많고 맛까지 괜찮은 음식이 늘어갔다. 문제는 최우선 과제가 ‘단가 줄이기’가 됐다는 것. 음식 본연의 목적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식재료가 쏟아졌…

  11.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호숙 당진용연유치원 원장] “유아기는 바른 인성교육이 기본이다”

    …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유아기의 바른 인성교육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연계한 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인사 잘하기. 규칙적인 생활하기, 질서 지키기, 청결한 습관 기르기, 절약하기, 나라사랑하기 등 인간의 기본이 되는 인성…

    당진시대
  12.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족과 하나 되는 시간”

    …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열게 됐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호떡 만들어 교회 알리기 나서

    …옥)가 호떡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킨 반죽으로 호떡을 만들어 인근 …

  14.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9]No Pains No gains

    …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된다. 올해는 기필코 무슨 일이 있어도 성적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겠노라고. 그런데 그 다짐은 며칠 지나지 않아 과거의 습관을 그대로 답습한다. 그만큼 마음을 정해도 몸이 따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최근 끝난 동계올림픽에서 우…

    당진시대
  15. 2010.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푸른송산 푸른청년’ 송산청년회 발대

    …청년회 송재상 회장은 “주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나 자신의 행복만큼이나 보람차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이라며 “송산청년회 회원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아 진정로 함께하는 송산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름진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

  16.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직접 체험해봐야 차이를 느끼게 된다. 좋은 공연을 펼쳐서 주민의 가슴을 행복으로 들뜨게 해야 할 문예의 전당에 근무하다보니 손님을 맞이하는 맘은 손님보다 더 설레는 게 아닌지도 모르겠다. 긴장속의 공연막이 내린 뒤에도 공연장을 나서는 표정들에서 만족정…

    당진시대
  17. 2010.03.0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 유명 미술대 진학율 높아"

    …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 학생들을 지도하고 함께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백 원장은 수강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 좋은 결과를 얻을 때면 개인적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백 원장은 수강생들의 성적에 관여하지 않고 미술에 대한 일념과…

  18. 2010.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72주년 성전봉헌식 앞둔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봉교회“은혜롭고 살아있는 예배로”

    …한 사회를 만들고 믿음과 사랑, 나눔의 공동체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교회임을 믿습니다.’ 김성선 담임목사는 “교회의 기본은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섬김과 기도, 예배”라며 “신도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

  19.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기들은 한번에 목표를 성공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고, 폭포를 뛰어 오르기 위해 폭포의 속도보다 빨라야하며 실패하더라고 계속 시도해야 했다. 너무 높아 오르기 힘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연습해 보고 온힘과 정성을 다해 높은 벽을 넘고 마는 것이었다. 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