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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본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현대제철 본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원, ‘새누리당 직능 특별위원회 사회적 기업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척됐는가? 현재 현대제철의 경영진은 서울에, 본사는 인천에, 중심 제철소는 당진에 있다. 당진제철소 부지는 인천공장에 비해 부지면적…

  2. 2014.10.10 · 정책·행정 · 김창연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 요구

    …화력본부를 현장 시찰하고, 이 자리에서 김동완 의원은 △송전선로 문제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 △전통시장 재개발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에 따른 특별지원금 등 4가지 지역현안에 대해 협조를 촉구했다. 이어 산업위원들은 송전탑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와 …

    당진시대
  3.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대기업 협력업체에 지역향토기업이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대제철 본사 이전 문제에 신경 쓰고 있다. 최근 현대에서 한전 부지를 고가에 매입하면서 본사 이전 추진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현대 본사는 양재동이 아닌 인천공…

    당진시대
  4.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규제 완화 찬성한다

    …는 것 같다. 당진시는 수도권에 인접해 있는 지방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현대제철 등 대규모 산업단지 배후도시로 어느 지역보다 발전 호재가 많은 지역이다. 지난 2006년 수도권 규제가 발표되면서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으로 공장이나 개발업자들이 많이…

    당진시대
  5.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책임있는 자세 필요”

    …던 자리에 공장이 들어섰다. 불과 십 수 년만의 일이다. 규모 가장 큰 현대제철 당진에는 여러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 북부지역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당진1철강 산업단지·현대제철 산업단지·송산제2일반 산업단지·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6.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과 상생…본사 이전하라”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결의문을 통해 “현대제철 본사를 당진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달 25일 제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당진시의원 전원이 발의한 ‘현대제철 본사 당진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

    당진시대
  7.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국회의원(새누리당 당진당협 위원장)“불공정 공천 있을 수 없는 일”

    …있고 지역에서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가능케 될 것이다.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시의 반발 등 난제가 많을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현대제철 본사 이전은 수도권 규제 강화를 통한 지방의 균형적 발전이라는 …

  8.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관련 토론회]“당진공장 규모 8배, 본사는 인천에”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당진시개발위)가 현대제철의 지역기여와 본사 이전 추진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그동안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는 지역에 대한 현대제철의 기여를 위해…

  9.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추진”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함께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공약이었던 기업(현대제철) 본사를 당진시로 이…

    당진시대
  10.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자 공약 평가

    …산낭비를 불러 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당진에 입주한 기업의 본사를 당진으로 유치하겠다는 공약과 산재병원 유치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홍장 후보의 경우 타 후보에 비해 개발보다는 환경에 집중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구체성이 …

    당진시대
  11. 2014.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촉구한다김종식(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 당진시대 이사

    (사)당진시개발위원회는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촉구를 사업으로 결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고자 한다. 현대제철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켜 당진시민과 한발짝 밀착하면서 향토기업으로 빠른 정착을 희망한다. 고로제철소가 들어오고자 했을 때 많은 시민…

    당진시대
  12. 2014.04.18 · 산업·경제 · 김창연

    “우성스텐스틸 정년 보장하라”

    … 14일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우성스텐스틸에서 근무하던 박태식 기장이 본사와의 재계약 문제를 놓고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올해로 58세인 박 기장은 지난 9일 회사로부터 계약종료를 통보 받았다. 회사와 조합원들이 체결한 촉탁근로계약서(정년 퇴직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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