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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하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현대제철 하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노동자 안전·환경문제 지적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특별근로감독·안전진단을 진행한 결과, 특별근로감독 1464건, 안전진단 937건 등 총 2401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50대 하청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한 사고…

    당진시대
  2.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외주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용균 씨 사태가 그대로 당진의 산업현장에서도 벌어지면서 노동자 안전문제, 특히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

    당진시대
  3.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환경 현안에 목소리 이밖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인근지역 비산먼지 및 철가루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4.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임원 사표

    현대제철(대표 우유철)은 지난달 26일 최봉철 안전환경본부장(부사장) 및 이성윤 생산본부장(부사장), 이재곤 정비본부장(전무)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인사 조치로 제철소 내 …

    당진시대
  5.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들이 말하는 작업장 안전실태 “짤릴까봐 말도 못 꺼내”

    노조 측에서는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을 노후한 슬링벨트를 꼽고 있다. 현대제철 북문 입구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만난 노조원 A씨는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품질검사표가 부착돼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고현장에서 발견된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검사…

  6.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 바 있으며 2011년 14명, 2012년 15명의 근로자가 추락, 협착, 화재, 익사 등으로 …

    당진시대
  7.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사고 유족 보상 합의점 못 찾아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8.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

    <편집자 주>현대제철에서 지난 10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

  9.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 안전장치 필요하다”

    “중대재해 책임회피, 현대제철 규탄한다!”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 약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10. 2012.10.12 · 환경·안전 · 오동연

    현대제철 인부 8미터 높이서 감전·추락사

    현대제철 내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인부가 감전,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안전수칙준수와 관리감독이 미흡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9시경 8미터 높이 H빔에 올라가 고로3기 건설공사 관련 작업을 하던 김모(43, …

    당진시대
  11.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12.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2시간 만에 주민, 환경감시단 현장 확인

    지난달 29일 오후 2시47분경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13. 2007.08.13 · 환경·안전 · 최운연

    덤프연대 집시법 위반으로 경찰조사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현대제철을 상대로 총파업에 돌입했던 전국건설운송노조 산하 당진 덤프연대(지회장 심국보)가 집회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 덤프연대는 지난달 25일 덤프연대 소속 조합원 20…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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