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 불과 10분만에 끝나 방청온 일부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굵직한 현안이 많아 오랜 시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됐던 기획감사실 감사가 유병헌 의원이 예비비 지출이 부적절한 집행이었다는 지적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난 것. 이에 사회를 보던 이덕연 행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현안 보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 불과 10분만에 끝나 방청온 일부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굵직한 현안이 많아 오랜 시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됐던 기획감사실 감사가 유병헌 의원이 예비비 지출이 부적절한 집행이었다는 지적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난 것. 이에 사회를 보던 이덕연 행정…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는 창간 6주년을 맞이하여 군 정치 및 지방자치, 지역현안 등에 관해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에서는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있는 국회의원 후보자에 대한 선택기준과 함께 민선 2기에 접어든 김낙성 군수에 대한 평가, 군의회에 대한 의…
1999.10.11 · 정책·행정 · 김태숙
…성 군수 역시 해수부의 최근 회신이 ‘긍정적인 수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군수 또한 김현욱 의원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이라는 사실에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낙관할 근거가 없다고 보는 비관론도 있다. 해수부의…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왕성한 의욕을 보이며 각종 행사장과 경조사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지역현안문제는 주민 몫, 정치인은 뒷전 그러나 그들 중 누가 우리지역에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가? 지금 당진지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가운데 행담도 개발계…
1999.08.02 · 정책·행정 · 유종준
… 복구진행 상황을 살폈다. 먼저 신평면사무소에 들러 오성환 면장으로부터 현안사업을 보고 받고 이창하 군 건설과장으로부터 수해복구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김 의원은 맨 먼저 신평면 초대리의 수로복구현장에 들러 돌망태 공사를 유심히 살펴보고 수명과 자…
1999.07.26 · 정책·행정 · 김태숙
…는 의도와 항만개발을 위한 거액의 예산을 확보하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고 있다. 확인할 순 없지만 최근 항만을 되찾으려는 당진군쪽의 움직임을 이참에 아주 무력화 하려는 의도도 숨겨져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어쨌든 평택시의 오버액션이 당진…
1999.07.12 · 정책·행정 · 유종준
… 우려의 목소리도 지난 6월29일 열린 터미널 이전 추진위원회 최종용역 보고에서 원당리 택지개발지구가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읍내 구획정리지구와 원당리 정안공원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중심으로 용역결과에 대해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되고 …
1999.04.05 · 문화·교육 · 유종준
… 위해 열린 이번 임시총회에서 개발위원들은 의안을 심의하고 군 담당자의 현안문제에 대한 설명과 한보 나영무 총무이사의 한보철강 현황을 보고받았다. 개발위원들은 각종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사안의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당국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기로 했다.…
1999.03.22 · 정책·행정 · 유종준
…행정 만남의 날 군의원과 자치단체의 공무원이 함께 모여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와 서로 의견을 교류하는 ‘의회·행정 만남의 날’이 지난 15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도시과와 보건소, 지역경제과 등에서 현…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건 개선 시급 중증장애인 위한 '곰두리' 교통봉사 송산면은 올해 지역 현안사업으로 농어촌도로 확포장 개설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우선 6억원을 들여 당산(북창)∼무수(마을회관)간 길이 1.5㎞ 폭 5m의 농어촌도로 201호선을 개설, 기존의 4…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도다 뭐다해서 아무리 군 살림이 어려워도 여기는 수년전부터 정미면 1호 현안사업으로 올렸으니까요. 그런데 작년에도 소식이 없더니 올 예산에도 안 섰다고 하니 주민들에게 뭐라고 해명해야 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눈만 뜨면’ 주민들을 만나야 하는 정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