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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2년

9건 · '홀로 사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8 · 지역사회 · 김정진

    4천포기 김장에 담긴 사랑

    …. 지난 12월3일부터 이틀간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는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연섭)와 당진…

  2.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휴경지 경작해 불우이웃돕기

    【석문】 휴경지를 경작해 혼자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나선 파출소가 있어 추운 겨울의 문턱에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 석문파출소 박종만 소장과 직원들은 올해 농기계 영농이 불가능해 휴경상태에 있는 석문면 삼봉리 1천2백평의 논을 임대해 직…

    당진시대
  3.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부들의 이웃사랑·지역사랑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찾아 돌보고 밑반찬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인녀) 회원들은 순성면민 걷기대회를 앞두고 지난…

  4.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많았어요, 하루에도 벌에게 수 백방씩 쏘여가면서 거적 같은 천막을 치고 사는 것이 정말 거지생활 같았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꽃을 찾아 벌과 친구가 되어 다니다 보니 꿀벌들의 날개짓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

  5.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께서는 간식도 해 주신다던데, 왜 나는 적막이 흐르는 집에 밤 늦게까지 홀로 있어야 하는지 억울했다.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당진시대
  6.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바람에 부대끼는 나뭇잎 소리가 귀를 간질일 정도로 고요하기 그지없었다. 홀로 성당사를 지키고 계신 수종(修宗) 주지 스님을 그 고요함 속에서 만났다. 마침 먼 곳 부천에서 찾아온 지용필 부부 내외가 공양을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객을 맞은 수종 스님…

  7.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외로움은 익숙하다. 하지만 외로움은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은 기다림이 된다. 우리 나이 들어 무엇을 기다리게 될까. " 『작은것이 아름답다』 5월호 중에서 "

    당진시대
  8.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 자리 한 닢을 이어가며 봄에서 여름으로, 가을에서 겨울로 숱한 밤들을 홀로 지새울 것이었다. 저승꽃이 점점이 피어있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우두커니 바라보고 있는데, 귀가 어두우신 할아버지는 무얼 묻는 줄 아시고 혼자소리를 하셨다. 황토빛 산마루 위로 …

  9.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라는 수도자교육기관의 지도를 맡고 계신 수녀님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잘 사는 길에 대해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셨다. 원로 수도자다운 편안함과 온유함을 지닌 개방적이고 거침없는 태도였다. 마침 이 시간에 수녀님은 안경집에서 안경을 맞추고 계셨는데 돗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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