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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홍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4년

26건 · '홍보 위해'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0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쌀·국내산 재료로 만든 ‘한끼김밥’ 홈쇼핑 방송

    … 오직 당진쌀과 국내산 농산물로만 만들었다. 순성농협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농협 최초로 냉동김밥(이하 한끼김밥) 사업을 시작했다. 쌀값 하락과 벼 재고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순성농협은 쌀 소비량이 가장 큰 김밥에 주목해 2년 동안…

  2. 2024.11.14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 새우 활용 CJ푸드빌 메뉴 흥행 성공

    …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수산 어가와의 상생을 위해 당진시와 CJ푸드빌이 손을 맞잡고 만든 이번 메뉴들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직접적인 매출 신장, 지역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이다. 오성환…

  3. 2024.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콩 어디까지 해봤니?”…재배부터 가공까지 새로운 도전

    …합단지 조성 나서 정부가 2027년까지 콩 자급률을 43.5%로 높이기 위해 전략 작물 산업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콩생산 기반 조성과 국산콩 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4. 2024.10.0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 새우로 만든 빕스 스테이크 출시!

    …얇고 단맛이 강해 맛이 일품이다. 당진시는 수산물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빕스 메뉴 출시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영우 당진시 항만수산과장은 “당진 새우뿐만 아니라 당진 수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판로를…

  5. 2024.08.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4차 산업안고 튀어!’ 종료

    …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관장은 “방학 기간 돌봄에 대한 수요를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나 돌봄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는 돌봄과 청소년들의 수요 및 프로그램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악청소년…

  6. 2024.08.0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시, CJ푸드빌(주)과 상생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충청남도·CJ푸드빌(주)과 당진수산물 홍보 ·판매 활성활를 위해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상생 업무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당진 수산물의 판매 확대 △브랜드 활용 마케팅 지원 △당진 수산물 매입 및 공급체계 △각종…

  7. 2024.07.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어기구 의원 의정 소식농어업재해보험법 손 본다

    …록 했다. 또한 재해보험사업자가 가입자의 부당한 보험료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자연재해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일조량 부족 현상이 농업재해로 인정받지 않고 있다. 또한 보험료율이 행정구역 또는 권…

  8.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재배 과정을 연구하고,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최적의 재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오후 8시까지 농사일을 하고 중간중간 할머니의 식당 배달 일까지 병행했다. 하지만 멜론이 자라는 걸 보면 힘들지 않았다고. 김준회 씨는 “…

  9.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보름:미 뷰티 (대덕동) 정혜미 원장“보름마다 예뻐지는 속눈썹의 신세계”

    …의 인연 덕분이었다. 그는 남편을 광주에서 만나, 장거리 연애를 피하기 위해 당진의 발전소에 취업한 남자친구를 따라 이주했고 지난해 10월 결혼까지 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회식을 하러 가던 길에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

  10.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박인태·정혜련 부부‘이달의 새농민상’수상

    …증대 및 농업 경영비 절감이라는 성과를 냈다. 또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참 농업인으로 타인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박인태 씨는 합덕읍남성의용소방대원으로 현재까지 21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

  11. 2024.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서울 지하철에서 열린 당진 농산물 직거래장터 ‘눈길’

    … 협업해 잠실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당진시 농업인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이다. 당진시는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인 실치김과 김부각, 감자, 마늘, 뱅어포, 우리밀호박약과 등 다양한 품목을 집중적으로 홍…

  12.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농업 미래 이끌 청년농업인과 정책을 말하다

    … 농업정책과 담당자는 건의사항이 반영되려면 설계 변경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타 부서와의 협조가 필요한데, 이런 것들을 진행하면서 올해 말까지 원예단지를 준공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다. 다른 부서들과 원활한 협조…

  13. 2024.06.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직속 기관‧사업소 정례 브리핑 개최

    …비스 이용권(바우처) 총 8회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고당! 교실, 방문건강관리사업, 만성질환자 집중 관리 프로그램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를 열고 농업·농촌의 젊고 유…

  14. 2024.06.2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이젠 당진에서도 연어 나와유!”

    … 약 2만5000마리를 양식 중이다. 시는 본격적인 연어 양식 활성화를 위해 2026년까지 석문면 간척지 친환경 수산단지 내에 스마트 양식단지(4헥타르)를 구축하고 200억 원을 투자해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친환…

  15. 2024.06.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창립 10주년 ‘재대전당진시민회’의 고향사랑법

    …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대전당진시민회는 당진시를 방문해 고향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760만 원을 기탁했다. 먼저 한기온 회장은 500만 원을 기탁하며 당진시 고액 기부자 명단에 세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송영동 수석부회장…

  16. 2024.05.1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농지이양 은퇴직불 보조금 첫 지급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농업을 은퇴한 고령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공사에 매도 또는 매도를 조건으로 임대하는 경우 일정 기간 매월 일정 금액의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농지이양…

    당진시대
  17.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석문간척지 임대 농어촌공사 파행적 운영 논란

    …라 형성된 간척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로, 이곳에 농민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농업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올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농업법인의 구성원 수에 따라 간척지 임대 구획을 정하고, 제비뽑기로 추첨해 임대하겠다고 방침을 정했다. 한국농어촌…

  18. 2024.04.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바야흐로 제철 맞은 실치의 계절

    …씩 음식 차림이 다르다”며 “실치 철이라서 전국에서 손님들이 실치 먹기 위해 이곳을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은하수수산의 서광숙 대표는 “실치만이 아니라 주꾸미와 간재미, 도다리 등 제철 맞은 해산물들이 많다”며 “이곳에서라면 맛있는 봄철 해산물을…

  19.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 실력이 좋았던 동생 김소현 대표의 재능을 살려 두 자매는 카페 창업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오래 전에는 논과 밭으로, 의류 매장으로도 사용됐던 현재의 자리를 임대해 두 사람만의 색깔을 입혔다. 소자본 창업이라 인테리어 작업자 한명 한명을 직접 선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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