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환경 가치'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 같은 날 부곡리 상록수공원 일대에서 도로변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16일에는 기지시초등학교에 사랑의 장학금 4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15일 새마을사무실에서 월…

  2. 2025.12.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지난달 15일 대호만간척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으로 생활쓰레기 줍기를 실시했다. 같은 날 석문문화스포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석문 효문화축제에서 무료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어 21일에는 행정복지센터 비…

  3.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신문의 국가적 사료화

    …동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지켜오신 당진시대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1세기에 접어든 이 시점에서 미디어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2년…

  4. 2025.11.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8년째 이어온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 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빛을 전하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다. 올해는 14가정에 무선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전등과 태양광 벽부등을 설치해 더욱 편리한 환경을 제공했다.

  5. 2025.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마트복지 표준', 스마트도시 당진이 만들어 간다

    …러한 거대한 파고를 넘기 어렵다. 여기서 '스마트 도시' 당진의 진정한 가치가 발현되어야 한다. 단순히 도시 시스템을 지능화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삶과 직결된 '돌봄'과 '복지' 영역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

  6. 2025.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메디로지스 (시곡동) 스마트 헬스케어로 삶의 질 향상

    …여 실히 증명한다. 이 시스템을 사용한 후, 해당 노인은 더 나은 수면 환경을 얻을 수 있었고 이 시스템이 돌봄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센서 내장된 기저귀로 시작 한편 스마트 기저귀 및 시스템은 ㈜메디로지스의 조재웅 대표이사가 지난 2016년…

  7. 2025.06.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면 교로3리 부녀회, 사랑 담은 화장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홍이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보호와 나눔에 함께해주신 모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

  8.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반은 결국 신뢰”라며 “이런 구조 덕분에 폐가 정비, 벌 서식지 조성, 환경 정화 활동까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지역 특성 이용한 미래 활동 현재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우강 곡물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강에서 재배되는 쌀과 콩 등 지역 특…

  9.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인 원당동으로 옮겨왔다. 세단어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171명이 함…

  10.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정복순 당진엄마순찰대 연합대장은 “어떤 일보다 가치 있는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아 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고, 부모 들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 고 말했다. 당진 전역을 누비는 학부모 순찰대 당진 …

  11.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강조하며 새마을운동의 변함없는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앞으로도…

  12. 2025.02.2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지난 19일 마무리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당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2억 40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는 목표액(7억 원)의 177.2%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13.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함께 먹는 따뜻한 밥 한 끼가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복지이자 가치인 것을 알았다. “동경대학생이 누군지 아셔요? 동네 경로당만 다니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동경대학생이라고 한답니다” 경로당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화투 치고 잡담만 하지 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