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밝은사회 당진클럽 조 택 식 회장 “회원들 모두가 이뤄낸 결과죠”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최우수클럽이라는 상은 저 혼자의 영광이 아닌 모든 회원들의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의 활동 중에서 지난 5월에 열렸던 ‘노인경로잔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조택식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회원 하나'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최우수클럽이라는 상은 저 혼자의 영광이 아닌 모든 회원들의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의 활동 중에서 지난 5월에 열렸던 ‘노인경로잔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조택식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도 …
2005.11.15 · 지역사회 · 김기연
…하면 체신청에서 이들에게 정식으로 ‘콜사인’을 준다. 아마추어 무선연맹 회원들은 이 콜사인을 가지고 있으면 전국의 누구와도 송수신을 할 수 있다. 당진사무소에 등록된 387명의 회원들은 모두 콜사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행사장마다 나타나는 사람들…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서 나름대로 기반을 닦고 여러가지 일을 해오던 두 사람이었기에 뜻을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온라인 카페엔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소들강문의 황발이 추억 하나만 있으면 그 카페에 올라온 글들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그곳에선 이름만 들어도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리운 이름들과 글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6월 카페를 개…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콩을 심게 되었다. 이곳은 말만 농촌이…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내 새마을 회원들과 시각장애인의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24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각 읍면 새마을 회장 및 부녀회장과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이병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로 가정마다 부부금슬이 좋다고 한다. 올해 분양에 들어가는 이 아파트를 회원들은 모두 분양받아 계속 살겠다고 이구동성이다. “환경도, 사람도 모두 좋으니까요. 안헤어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정미옥 총무) “이젠 바깥으로 드러나는 일보다 어렵게 사는 …
2005.05.03 · 지역사회 · 김기연
… 시음회를 하자면서 술을 빚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고 한다. 오 회장과 회원들은 두견주를 널리 알린다는 생각에 술을 빚어줬는데 이것이 주세법 위반으로 고발이 되어 꼼짝없이 벌금을 내야 하게 된 것. 이때가 지난달 13일이었다고 한다. 벌금을 물게 된 …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래서 장애인은 물질적 생활고와 함께 사회적 천대를 받으며 주위 도움도 하나 없이 고통을 홀로 견뎌야만 했다. 하지만 이젠 같이 살아야 한다. 비록 처음엔 약간의 진통이 따르겠지만, 국력에 걸맞게 서로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함께 살아야 한다. 서로 더불…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색속으로 이끌었다. 장본인들은 바로 당진 오카리나동호회(회장 박희경) 회원들과 이들에게 오카리나를 ‘전수’하고 있는 이병구씨. 이제 시작한지 100여일 밖에 되지 않은 오카리나 동호회원들은 틈틈이 연습한 결과를 이날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또…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경로잔치 등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OK “저희를 따라서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지난달 26일 송악면 봉교리에서 열렸던 경로잔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느티나무 레크리에이션 자…
2005.01.10 · 지역사회 · 민경자
…사활동을 하는 것보다는 레크레이션과 매직을 함께 활용하면 지루하지 않고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희망을 만드는 건 회원의 활동으로 이뤄진다”라는 모토의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조를 이루어 한 달에 2~3회 이상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