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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후배 하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있다는 점이 좋았다. 무엇보다 적성에 맞았다. 주민들과 대화하고 현안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 어려운 민원도 해결됐을 때 오는 보람이 있다. 박봉이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35년을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다. 어떻게 보면 공직이 천…

  2.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공인연합회로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가 가장 의미 있게 평가하는 사업 중 하나는 다문화가족대축제다. 연합회는 2012년부터 수년간 다문화가족축제를 개최하며 행사비를 지원하고 직접 음식을 마련했다. 민간 차원에서 기반을 닦은 축제가 이후 행정과 유관기관의…

  3.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앞으로의 목표와 꿈 김용찬 씨는 정보고 후배였던 한은희 씨와 오랜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현재는 부부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며 안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있다. 가장 가까운 목표는 ‘내 집 마련’ 이며, 장기적으로는 취…

  4.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했고, 4년 전 출마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마지막 출마를 약속했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내어주는 게 선배로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일각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한 이후 당선 기회라며 또 출마하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회 때문에 출…

  5.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소에서 불태운 38년 ‘강철인생’[대한민국 명장을 만나다] 현대제철 철근압연부 이광택 계장

    …는 형상을 얻을 때까지 스케줄에 따라 기록하는 압연 분야 최고 기술 중 하나다. 1~18번까지 있는 각 압연기를 통과할 때마다 달라지는 소재의 모양과 치수 등을 현장에 맞춰 개선함으로써 압연사고 감소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실제로 이 계장의 기술…

  6.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취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성대 조리학과를 졸업한 후배들을 모았고 소닭보듯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새로운 브랜드는 현재 소닭보듯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보면 알 수 있다. 상호명처럼 소고기를 닭고기처럼 저렴…

  7.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 습관이 대학교 생활까지 이어졌는데, 당시 시험공부를 위해 찾았던 낡고 하나뿐인 족보를, 누구나 볼 수 있게 정보공유 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그 당시 재학 중이던 전국의 대학교 1학년생들에게 참고자료가 되어 방문…

  8.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물론 결혼을 앞둔 후배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자였다. 그는 대상자가 아니었지만 후배들을 보며 대신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노웨이(No Way)’였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노웨이였다”며 “되…

  9.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밑반찬의 수보다도 질적으로 좋은 음식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제공하고 있다”며 “또한 음식을 손님 취향에 맞게 준비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요즘 먹기 좋은 도다리 세꼬시와 우럭 매운탕, 간재미 매운탕과 초밥 …

  10. 2017.05.22 · 산업·경제 · 이영민

    읍내동 창조산업“고생 끝 얻은 성공의 맛”

    …당진에 오게 됐다. “8년 전 당시 당진의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에 대해 후배에게 이야기를 들었죠. 모험적인 면이 있었지만 도전하기로 결정했죠. 지금은 온 가족이 함께 당진에서 터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샤시부터 인테리어까지 창조산업은 처음에는 샤시를…

  11.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 화합을 이끌었다. 그는 “당시 송산중학교 1대 동문회장을 맡고 동문과 후배들을 이끌며 동문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송산면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선거 관련 기사 눈여겨 봐 그는 송산면과 면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

  12. 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4 글로벌 산업 서영숙 대표“정직과 신뢰로 기업 이끌 것”

    …표는 “제자리에서 굳건히 일하니 일이 원만히 해결되더라”며 “섬세하고, 하나가 아닌 열을 아우를 수 있는 여성 특유의 성향이 여성 CEO들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취적이고 열정적이고 판단력이 빠른 편이라 여성기업인으로 적합했다”고 말했다. 가…

  13.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이 저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내 직원들이자 후배들을 양성하고 옆에서 많은 기회를 주고 싶어요.” 박 대표는 ‘우리 직원들과 잘 먹고 잘 살기’가 경영방침이라 말한다. 회사가 직원들의 웃음소리로 꽉 찼으면 좋겠다고. 그는 “…

  14.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마당에 묻어야 했다. 김 씨는 군내 2곳뿐인 구제역 매몰 젖소 농가 중 하나다. 대를 이어온 50년 전통의 도립목장이 하루 아침에 무너진 것이다. 김 씨는 “그야말로 폐인이 되었었다”고 지난 몇 개월을 되돌아봤다. “1월9일에 소를 모두 묻었어요. 그…

  15.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 갑자기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생기면 진료는 어느 과에서?

    … 레지던트 3년차 때의 일이었습니다. 레지던트 3차의 중요한 임무 중에 하나는 밤사이 입원한 환자분들의 상태에 대해 후배 레지던트들의 보고를 듣고 여러 담당 교수님들 앞에서 브리핑을 해야 하는 일입니다. 아침 회진 전에 시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

    당진시대
  16. 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1]복된새해를 맞으면서

    …간관계는 서로를 긴장관계로 내몰고 있다. 이러한 긴장관계가 사소한 불씨 하나 때문에 다툼으로 발전하고 급기야는 인간관계의 단절까지 가는 사례들을 많이 보아왔다. 용서와 화해가 필요한 순간이다.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쓸데없는 아집과 완고함이 자신도 모르게…

    당진시대
  17.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전 농수산과장은 이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많지 않은 사람 가운데 하나였다. 공직에 40년 가까이 몸담은 많은 사람 중에서도 그는 오로지 농업ㆍ농민과 더불어 그 애환의 깊이를 더해온 사람이다. 그래서 그 40년 사이에 진짜 농부의 매무새처럼 군더…

  18. 2005.09.12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 범진산업(주) 대표 이범익 씨]

    …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겨졌다. 동창회장이 된 후 이 회장은 모교 후배들을 안성으로 초청해 기업 견학을 손수 주선하고, 학업을 뒤에서 후원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 남 모르게 고향에 베풀어온 도움의 손길도 멈추지 않았다. 20년 CEO생활 이야기 …

  19.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내 삶을 ‘안쓰러움’으로 표현한 친구

    … 못내 아쉬웠지만 굳이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러 왔다’는 고집에 무엇 하나 시켜주지도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돌아가서 메일을 한 통 보내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자기 주장 강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아하던 사람이 집에 들어앉아서 애 키우고 살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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