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해경인재개발원 예타 대상사업 선정 ‘청신호’
…립될 경우 2030년 기준 연간 약 1만7000여 명의 교육생이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교육생과 관계자 유입으로 숙박, 음식점, 지역 상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당진 개청 이후 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KDI 방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립될 경우 2030년 기준 연간 약 1만7000여 명의 교육생이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교육생과 관계자 유입으로 숙박, 음식점, 지역 상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당진 개청 이후 처…
2025.10.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실거래가를 반영하는 가감정 방식이 아닌 공시지가의 2.9배를 적용하는 KDI(한국개발연구원) 방식을 사용해 현실과 동떨어진 예측을 내놨다”며 “시민들이 느끼기에 갑자기 280억 원이 증액된 것처럼 보이는 혼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김명진 시의원은…
2025.07.11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행착오를 방지하고자 도시개발의 조화를 이루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KDI에서 일괄예타 대상지로 선정돼 검토 중인 국도38호선 우회 도로가 예타에 통과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산업 발전의 저해 요인이 당진 시 내 지역의 교통 체증인 만큼 해소 될 수…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설 계획이 투트랙으로 진 행되면서 민자고속도로에 대해서 한국개 발연구원 KDI 사업적격성조사가 진행 됐 다. 지난 6월, 민자고속도로로 추진되던 제 2서해대교 당진~광명 간 고속도로에 대한 적격성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통량과 사업 성 부족의 이유로 …
2024.05.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건설계획 수요조사를 제출하고 △2023년 6월~8월 국토부 도로정책과 방문 사업설명 및 건의 △2023년 오성환 시장, 국토부 제2차관 및 도로 국장 면담 △2023년 9월 국토연구원 노선검토 착수 △2023년 10월 김영명 부시장 국토연구원 방문 …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교(해저터널) 선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 각 정당 선거캠프, 건설교통부 방문 활동 등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선거 공약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핵심 공약에 포함되는 성과를 올렸다. 당진시의회 4기를 맞아 새롭게 구성된 당진시의회는 제2기 제2서해대교특별위원…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추진을 위해 당진시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일 예정인가? 제2서해대교는 KDI에서 B/C 경제성 분석을 진행 중이다. B/C가 1.0 이상 나와야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제2서해대교는 터널로 추진한다. 기존 서해대교 정체가 심각하고 물류 등 …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아파트 건설업체와의 간담회, 본사 방문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건설자재‧장비‧인력 사용 등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권고해왔다. 앞으로도 추가 발주 사업에 대한 현황조사 실시 및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8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를 방문해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당진과 평택의 항만기능의 상호 보완을 통한 항만 경쟁력 강화와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 단축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 …
2015.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앞으로 다가오면서다. 이완섭 시장은 지난달 24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을 방문해 김광수 공공투자관리센터소장 등을 면담하고 예타 통과를 위한 WRJ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은 서해안고속도로 남당진 분기점에서 대산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