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정책실장 정부와 농정당국은 더 이상 농민을 우롱하지 마라 -농어업 민생 4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어느덧 갑진년이 다 지나가고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이 되었으나 농민들은 영농자금과 농자재값 채무상환을 걱정하는 고통의 시기이다. 그래도 농민들에게 좋은 소식은 국회에서 양곡관리법을 비롯한 농어민 민생 관련 법안이 통과됐다는 것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NGO칼럼 김희봉'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느덧 갑진년이 다 지나가고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이 되었으나 농민들은 영농자금과 농자재값 채무상환을 걱정하는 고통의 시기이다. 그래도 농민들에게 좋은 소식은 국회에서 양곡관리법을 비롯한 농어민 민생 관련 법안이 통과됐다는 것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87년 대항쟁이후 가장 큰 민중항쟁이 바로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과 측근 비리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항쟁이다.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이 하늘이거늘’ 배고팠던 70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이 말에 이의를 달지 않았다. 지금도 여전히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젊은 유권자를 비롯해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기피하고 있다. 왜 그런 것인가? 그것은 국민이 국회의원을 뽑아줬는데 정작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한마디에 소속 정당의 이익을 위해 손을 들더라는 것이다. 더욱이 …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11월 14일에 진행된 제1차 민중총궐기를 놓고 정부와 언론들이 폭력집회라며 참가했던 1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을 폭도로 내몰고 있다. 급기야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거꾸로 가는 반 민생 재벌정책을 규탄한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은신했던 종교…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 7월 15일자(969호) 독자투고 ‘우리영토 NLL 누가 포기한단 말인가’글 중에서 “우리영토 NLL 포기는 명백한 반역 행위이고 즉각 국정조사 실시해 책임자를 엄단해야 한다. (중략)회의록 내용과 같이 현 NLL과 소위 서해해상군경계…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서울 광장에는 매일 수천 수백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모여 한나라당이 날치기 통과 시킨 한미FTA 국회비준은 무효라고 외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보수적인 판사들 175명도 문제가 있다며 대책팀을 꾸리자고 대법원장에게 요구하고 있다. 그만큼…
201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농민들이 석문간척지의 들판을 쳐다보는 눈이 곱지가 않다. 왜냐면 황금 어장을 빼앗긴데다 작년까지 8년 동안 벼농사로 수익을 보았으나 금년엔 염해에 침수피해까지 겹쳐 손해만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간척지 농민들은 여름부터 군청으로 농어촌공사로 국회…
2011.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9월22일 전국농민회 총연맹 소속 충남도연맹 산하 각 시군 농민회 대표들이 도청 앞에 모여 ‘공공비축미 수매’ 거부와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만큼 수입개방과 기상재해로 농촌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르러 농민들의 생존권이 …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산참사 발생 237일이 지난 요즘 이명박 대통령은 서민 현장 챙긴다며 뉴스를 장식합니다. 유족들의 한결같은 소망은 진실규명입니다. 더욱이 정부는 작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 집회를 주도한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소속 1842…
2009.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진군급식조례개정이 누구를 위한 개정인지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급식 운동본부가 요구하였던 지역농산물 사용 의무화와 급식지원센터 위탁운영 배제에 대하여 철저히 외면했다. 더욱이 이번 조례안이 개정되기 전에 개정안을 갖고…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명은 소중하다. 죽은 자의 신분이 어떠하든 단 하나뿐인 생명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최근의 언론에 오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고 박종태 화물노동자의 죽음, 용산재개발 살인진압 희생자 고 양회성, 이상림, 이성수, 윤용헌, 한대성 세입자…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나라당의 농민생존권 위협하는 한미FTA 국회 소위 날치기 통과를 보면서 농민회장 출신 이종현 도의원님에게 묻습니다. 먼저 직접 만나서 고견을 듣고 저의 소견을 제안해야 도리이나 도의원님은 공인이시고 이 지역의 대표시기에 이렇게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