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1건
기간
1993—2026

201건 · '따뜻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

    당진시대
  2. 2000.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등학교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의 따듯한 시선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정봉식 호서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장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 수묵화같은 ‘위안’으로 삶의 무게와 속도를 덮어줘 좥철도원좦 아사다 지로 지음 / 문학동네 펴냄 / 7,500원 짧은 글, 긴 이야기 소설의 마침표는 …

    당진시대
  3.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면 문명이 너무 발달해 그것에 취해 몽롱한 정신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이렇게 불안하게 사는 내가 달포전 어느 부락에서 출향인사들이 성금을 모아 고향 어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해드리는 곳에서 노인회장님의 고마…

    당진시대
  4. 1999.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패치 아담스

    …지만 다시 한번 희망을 찾아 도전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에서 따뜻한 보살핌으로 환자들의 정신적 고통을 치유해주는 의사로 등장하는 로빈 윌리암스는 큰 미소와 천진함, 커다란 덩치에도 불구하고 아이같은 순수한 모습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어린 암…

    당진시대
  5.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저는 신앙인 입니다.” 신앙인이기 때문에? 그런지도 몰랐다.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평범한 어르신들부터 병고에 시달리다 고통의 삶을 마친 환자들, 어른들의 실수로 짧은 생을 마쳐야 했던 어린아이, 뱃사고로 수장됐던 어부들에 이르기까지 삶이 다양한 것 …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한다. 이제 두살된 어린 것은 위생적·정신적인 무방비 상태에서 그 방안 세상을 하나씩 배워가고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씨 자신도 생애 많은 부분을 자포자기한 채 병들어가고 있다. 사업의 실패, 첫 부인과의 이혼, 그리고 밝은…

    당진시대
  7. 1998.11.30 · 인물·동정 · 유종준

    [출향인 인터뷰] 김수일 영등포구청장

    …다. 이제는 세월의 아픔을 모두 가슴에 품을 듯한 한결 여유로운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서 한층 성숙한 민주사회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신체장애·정치적 역경과 맞서다 그의 고향은 당진군 대호지면이다. 유년시절을 보냈던 대호지면은 당시 …

    당진시대
  8.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령받으며 구독하기 시작한 김씨는 특히 칼럼면을 꼼꼼하게 읽는다고 한다. 세상을 보는 눈이 좀더 넓어지기 때문에 빠뜨리지 않고 읽는다. 또한 따뜻한 기사와 복지나 여성에 관한 기사를 많이 보는 편이라고 한다. 김씨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비판적인…

    당진시대
  9.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 광장에 버려진 여자아이를 입양해 키웠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이들 부부가 사망한 후 마을주민들이 묘를 쓰고 기억해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묘지를 돌보는 이 없어 잡초가 무성해지고 초라해지자 다시 마을주민들이 나서 정비해주게…

    당진시대
  10. 1998.06.08 · 문화·교육 · 유종준

    민족예술단 놀이패 우금치 초청

    …연과 더불어’라는 제목으로 풍물장단에 열두발 상모놀음과 북춤이 펼쳐지며 따뜻한 봄날 김선비가 자연물과 어울어지면서 관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부탁한다. 둘째마당에서 여름에는 반딧불에, 겨울에는 흰눈빛에 책을 비춰가며 성실히 공부하던 청렴한 김선비가 어느…

    당진시대
  11.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회장은 그런 소식을 늘 남을 통해서 들었다. “바깥분이 갖다준 연탄덕에 따뜻하게 지냅니다”하고 인사가 와 알게 되었다고. 그러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봉사의 길로 들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람 가운데 이회장은 한순례 할머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

    당진시대
  12.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여 한개의 씨앗을 심기로 했다. 이 씨앗이 튼튼하고 곧게 자라게 하려면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한 줄기의 물, 부드러운 보살핌이 필요할 것이다. 첫째, 따뜻한 햇살로 사람과의 사귐을 들겠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귐중에서 존경을 바탕으로 한 스승과의 …

    당진시대
  13.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장애인 주차요원 박 이 석씨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하반신마비 역경딛고 화목한 가정 이끌어 겨울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2월 어느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

    당진시대
  1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먼 나라 아틀란타의 소식도 가끔 전한다…

    당진시대
  15.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워 일생을 삿갓을 푹 눌러쓰고 방랑세월을 하던 시인 김삿갓은 눈이 내린 세상을 보고 이렇게 시를 적었다. “천황이 돌아가셨느냐/인황이 돌아갔느냐/오만 나무들과 청산들이/다 흰 몽상을 입었네/날이 밝아 태양이 문상을 오자/집집마다 처마끝에/눈물이 뚝뚝 …

    당진시대
  16.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 누구보다 봄맞이에 바쁘다. 모처럼 겨우내 쌓인 심신의 습기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

    당진시대
  17.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당진시대
  18.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부 최양업이 출생한 고장이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출생하자 양친부모가 다 세상을 떠나시어 심청이가 젖동냥으로 성장하였듯이 동네 부인들의 젖동냥으로 목숨을 부지하며 살았으므로 부모의 얼굴을 알 수가 없을 뿐더러 그옛날 산골마을에서 사진 한장 남겼을 리 없…

    당진시대
  19.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모님과 함께 살면서 성장하였는데 합덕 고덕간의 신작로가 뚫리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후에는 문중산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