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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상처 아닌'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소에서 하루 쌀소비가 20㎏ 포장으로 30포 이상 소비된다는데 당진쌀이 아닌 청주쌀을 이용한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단위면적당 전국 쌀 생산량 1위이며 미질에 대해 자신있다는 우리 당진쌀이 아닌 충북 청주쌀을 이용한다는 것은 …

    당진시대
  2.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놓친 금메달 2개, 다음에 꼭 찾아와야죠 - 기지초등학교 ‘로울러팀’

    …안 봐줘요?”하며 볼멘 소리를 한다. 언제 다쳤는지 손바닥에 아직도 큰 상처가 남아 있었다. 아프지 않았냐고 물어보자 정우 특유의 표정으로 “괜찮아유” 한다. 지난 4월에 부임한 김석기(30세) 코치는 정식경기장이 아닌 일반 바닥에서 연습해 사고가 많…

  3.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제자에게 인생의 의미와 함께 진지하고 가슴 따뜻하게 가르쳐준 실화이다. 상처받고 삶에 지친 현대인들. 과연 우리들은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일까? 이런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로 인생을 제대로 살았다 할 것이다. 똑같은 하루하루의…

  4. 2001.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아동학대를 테마로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관계의 비극성 드러내

    …린 소설들은 많았지만, 가장 가까운 인간 관계이기에 더욱 쉽게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가족 관계의 근원적인 비극성을 이처럼 선명하게 드러낸 소설은 드물지 않았나 싶다. 작가 텐토아라타(天量荒大.39)는 86년 ‘하얀 가족’으로 제3회 노세지다…

  5.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피해 농민들. 합덕읍 묵성리의 화훼농가를 찾았다. 폭설 그리고 또 다른 상처 지난 1월7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를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 거의 모든 비닐하우스가 …

  6. 2001.03.19 · 환경·안전 · 이명자

    행담도는 당진의 섬이 아닌가

    행담도는 당진의 섬이 아닌가 고속도로 타야만 진입 가능, 돌아오려면 평택까지 갔다와야 “남의 나라 땅으로 전락, 당진군 뭐하나” 주민불만 극에 달해 지난해 11월 서해대교 개통에 이어 행담도 종합휴게소가 개장·운영되고 있으나 엄연히 당진의 섬임에도 당…

  7. 2001.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행복한 출산문화

    …여비 7천839억원의 12%에 이르는 큰 규모이다. 최근 출산을 질병이 아닌 삶의 이벤트로, 출산의 주체로 여성을 부각시키는 노력이 잇따르고 있으며 새로운 출산문화에 대한 요구 또한 높아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여성들이 출산을 통제하고 의료기술이 특별한…

    당진시대
  8.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하기 위해 곱게 갈아 놓은 땅위로 주저앉아 있었다. 밖에서 보기엔 별것 아닌 것 같은 하우스 농가의 피해가 간신히 출입구를 열고 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 그 심각성이 확연히 눈에 들어왔다. 그날 이후 온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비닐하우스는 열흘이 넘도록 …

  9.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으로 한 인간을 지나치게 신비화했다고 입을 샐쭉거리기도 한다. 한국땅이 아닌 저멀리 인도에서 태어났지만 매년 4월8일을 석가모니의 탄신일로 기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멀리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를 기리는 것은 그들이 인간으로서의 삶에서 어떤 극치를 이…

  10.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어려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이덕주 위원장과 임원들

    …서로 오랫동안 참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왔더군요.” 아직 상임지부장이 아닌 관계로 제시간 근무를 다 한 뒤에나 노조일을 볼 수 있는 이덕주씨는 같은 직종에 종사하며 애로를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을 두게 된 것이 무척 뿌듯한 듯 했다. 모임을 비롯한 공…

  11.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지 않는 지역사회의 보수적 성향이 이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단해 보았다. 편집자주 ‘젊은 피’ 수혈 요원한 지역사회 16대 국회의원선거를 1년여 앞두고 있던 1999년 3월, 김대중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젊은 피’ 수혈론…

  12.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2

    …차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겐 일시성이 아닌 언제나 객관적으로대처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사고방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어느 한쪽도 제도나 의식에서 내면적으로는 전혀 변한게 없다. 저쪽은 한정된 범위에서 풀어주는 배려에 한…

    당진시대
  13.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질은 손톱으로 슬슬 벗겨도 벗겨질 만큼 연해서 캐낼 때 조심하지 않으면 상처나기 십상이죠. 게다가 습도와 온도에 예민해서 건조에도 신경을 좀 더 써야돼요.” 한마디로 약간 성격이 예민한 감자다. 그 모양을 보니 전혀 예민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둥글…

  14. 2000.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안승환씨 다섯번째 개인전

    …가장 한국적인 고전을 어떻게 표현해 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필름은 상처나지 않도록 고이 간직해야 한다는 일상적인 통념을 깨고 날카로운 펜끝으로 필름에 그림을 그려 넣는 파격은 이미 첫 개인전을 열었던 지난 91년 각계에 신선한 파문과 호기심을 자…

    당진시대
  15.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관련/각 후보별 개별질문..

    …다르게 그 비준안에 찬성하지 않았다. -김현욱 권력이용 고의성 병역기피 아닌가? 질문) 후보의 병역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군복무 도중 일병으로 의병제대했고, 아들 김석원씨 역시 면제판정을 받았는데 구체적인 사유는 무엇이었는지 밝혀달라. 또한 부자 모두 …

    당진시대
  16.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얼마전에는 어느 여학생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다는 진호. “때가 아닌 것 같아 거절했지만 기분은 좋았다”며 능청스럽게 웃는다. 진호 말대로 지금 진호는 물질적으로 좀 부족한 것 말고는 부족한 게 없어 보였다. 용돈이 넉넉지 않다 보니 ‘빈대’라…

    당진시대
  17.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나 사실은 그 반대이다. 병은 인체를 돕는 일, 즉 세균이 침입했다든가 상처를 입었을 때 위축되고 손상된 신체의 리듬을 다시 원상복귀시키려는 고귀한 신체의 자체 방위노력일 뿐이다. 예를 들어 어느 나라에 외적이 침입했을 때 군대를 동원시킴은 물론 거국…

    당진시대
  18.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축협 전무, 감사 폭행

    …도중 자리이탈 지적에 격분한 전무가 감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혔다. 경찰에 따르면 축협 전무로 재직하고 있는 이모(45세)씨는 지난 12일 낮 11시 당진축협 합덕지소에서 비상임 감사인 김모(43세)씨가 감사 도중 전화를 걸어 “자…

    당진시대
  19.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학년도 못채우고 폐교라니-군내 4학교

    … 대세라고들 해서 어쩔 수 없는 것이려니 했어요. 그렇지만 아이들이 덜 상처받도록 최소한 학년중에 통폐합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여기저기 진정까지 했는데 이렇게 결정하다니...” 2학기 폐교소식을 접한 우강초 부장분교 박길자(35세) 자모회장은 말끝에 울…

    당진시대
  20.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건을 갖춘 나라가 이 국토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이 땅에 사는 우리는 이 놀라운 복을 몰라보고 날마다 자원이 없어서 틀렸다고 불평하고 석유를 수입하여 이 녹색의 땅을 파괴하고 있으니 이 나라에 하늘에서 복을 주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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