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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신설상가 카페'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롤링라이스키친 당진읍내점분위기 있는 분식카페

    …없는 분식과 레스토랑의 조합으로 분식업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분식카페인 롤링라이스키친이 지난 12월 읍내동에 문 열었다. 롤링라이스키친 당진읍내점의 이현경 대표는 10여 년 경력의 바리스타다. 당진으로 귀촌한 부모님을 따라 4년 전 당진을 찾은…

  2.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젊음’이 도움됐다. 먼저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카페를 겸했다. 이 덕분에 식사와 커피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식당 인테리어도 젊은 감성에 맞췄다. 서동근 대표는 “높은 천장과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건물의 옆면을 통해 답답함을 줄…

  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시그래이 당진점 한혜숙 대표

    …는 아직도 기분이 얼떨떨하고 긴장돼 있다. 사무직에 종사했던 한 대표는 카페 개업의 꿈을 갖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마시그래이를 알게 돼 개업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바쁜 직장인들과 학업에 치인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마시…

  4.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른여자네 건어물 매장은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기자기한 카페 분위기의 매장은 권 대표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들여 꾸몄다고. “마른여자네 건어물을 사랑해주시는 단골손님들이 많아요. 단골손님들에게 어떤 제품이 아쉬웠는지 또는 맛있었는…

  5.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마리 고아라 대표독소 빼주는 클렌즈주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마리가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지난 12일 오픈했다. 카페 ‘마리’는 고아라 대표의 세례명이다. 9년 동안 미용사로 근무했던 고 대표는 커피와 카페를 좋아해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찾아 카페를 열었다. 고 대표는 …

  6. 2015.09.15 · 문화·교육 · 오규석

    [신설상가]당진중앙1로 만화카페 슈가 조세현 대표

    …구도심이 문화의 거리가 되고, 젊음이 있는 곳으로 변했으면 합니다. 만화카페 슈가가 그 일부분이 됐으면 해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구터미널과 구군청 사이 만화카페 슈가가 개업했다. 만화카페 슈가는 트렌드의 중심에 서있는 카페이다. 최근 홍대, 대학로…

  7. 2015.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당진어시장 내 커피콩 문형남 대표사장 인심 가득 담은 커피

    당진어시장 내 저렴하고 맛있는 카페 커피콩이 지난달 25일 개업했다. 커피콩에서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단돈 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여느 카페보다 훨씬 저렴한 탓에 장을 보러 온 손님들과 주위 상인들에게 소문이 자자하다. 커피 값이 저렴하다고 해서…

  8. 2015.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호두나무카페 강연권 대표

    핸드드립커피와 수제호두파이 전문점 호두나무카페가 지난 12일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호두나무카페에는 호두가 가득하다. 호두나무카페는 면천면과 송산면 등에서 직접 공수한 호두나무를 2년간 건조시켜 만든 테이블로 가게를 꾸며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9.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쥬뗌치킨 심남수 대표

    … 심남수 대표는 “매장을 방문했을 때 손님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로 매장을 꾸몄다”고 말했다. 석문면 삼화리 출신의 심 대표는 환영철강에서 20년 동안 근무를 한 뒤 고철사업을 5년간 운영했다. 이후 우연히 천안 쥬뗌치킨 본점에서 치…

  10. 2015.06.12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이디야 당진점“착한 가격의 커피 한 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 좋은 커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최숙자 대표가 카페 이디야를 대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국내 커피 전문점인 카페 이디야(이하 이디야)는 타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며 각광받는 카페다…

  11.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읍내동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정성가득 한방카페’가 지난달 1일 개업했다. 정성가득 한방카페를 운영하기 전 유부현 대표는 차 시배지인 경남 하동군 화개면에서 자생한 녹차잎을 이용해 녹차와 다도용품만 판매하는 전통찻집을 운영하다 이후 1997년도에 당…

  12.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저렴하고 질 좋은 가구와 소품 판매”

    …다양한 종류의 가구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친근하면서도 카페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 매장 인테리어를 위해 남편이 직접 페인트칠하며 밤새워 매장을 꾸몄어요. 매장 개업식 날 기뻐서 눈물이 날 정도였죠.” 고객들이 가구점에 들어오기 부담스…

  13.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화를”

    …는 미닫이문을 설치해 손님들만의 독립적 공간을 마련했다. “호프집이지만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젊은 분위기를 위해 다채로운 색으로 매장 안을 꾸몄죠. 저희 카멜호프는 체인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찾아다녔어…

  14.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감동이 있는 커피전문점

    …정문 맞은편 ■가격: 에스프레소(2300원), 아메리카노(2500원), 카페라떼(2900원), 카페모카(3300원), 프라페·에이드류(4000원대), 그밖에 메뉴 다양,

  15.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카페 꼰띠고 커피볶는 집 차이남손 점주]원두와 생과일 고유의 맛 가득

    카페 꼰띠고 커피볶는 집은 이름 그대로 ‘커피볶는 집’이다. 카페에 직접 로스팅기계를 들여와 필요할 때마다 원두를 볶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원산지 원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입맛에 따라 기본 아메리카노에도 블루캣(중남미산)와 레드캣…

  16. 2014.03.15 · 정책·행정 · 박초롱

    달숲(DAL SOOP) 김보화 대표젊은층 아우르는 신문 되길

    김보화 대표는 시청 맞은편에서 카페 달숲(DAL SOOP)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1월 카페 달숲의 문을 열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고 필요한 정보를 신문을 통해 얻고 있다. 그는 “로컬푸드 장터에 관한 기사를 보고 카페에서 사용하는 농산물을 …

  17.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주, 세계맥주, 칵테일 소주 등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내부는 가든형 카페스타일로 꾸며 가족끼리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없다. 엘리팝의 대표메뉴인 크림생맥주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을 얹은 맥주로 목넘김이 부드럽다. 크림생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치킨메…

  18.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첼로 수제돈까스 이재숙 대표는 6년 전 구터미널(현 라코스테 2층)에서 카페·호프였던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다. 첼로의 문을 닫고 한동안 휴식을 취하던 이 대표는 그 때의 추억들이 생…

  19.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카페 분위기에서 즐기는 맛있는 치킨

    … 함께 운동경기와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은은한 조명과 카페같은 분위기는 맥주 한 잔 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준다. 최 대표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세심한 곳에도 신경 썼다. 더 치킨 비어에서는 여성용품뿐만 아니라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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