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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10 / 23쪽

  1.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이들이 날리는 ‘신종하트(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작은 하트모양을 만드는 손모양)’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당진시대
  2.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당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당진시대
  3. 2015.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민주주의…시민의 힘!”

    …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상임위원장은 “우리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권력에 맞서 저항하고, 부조리한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작은 몸부림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만 나오는 작은 시골이다. 이 작은 마을에도 지진이 덮쳤다. 집이 무너졌고 사람들이 죽었다. 어니따 씨의 집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무너졌다. 고향에는 어머니(38)와 남동생(15)이 남아…

  5.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계 곳곳이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있지만 우리는 피부에 와 닿지 않은 지 무관심하기만 하다.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다. 석탄 화력 발전소와 제철소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전국1위를 차지해 대기환경규제지역으로 지정 예고되었다…

    당진시대
  6.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 지쳐 표류하는 이들의 안식처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비춰진 우리는 무관심의 고리를 끊고 빈곤에 처한 세상을 향해 자신을 내어주어야 합니다. “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창세 4,9)고 물으시는 주님께 응답하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서…

    당진시대
  7.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김지희 작가

    Choice 재료 Mixed Meidia / 크기 40×120cm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매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각자의 기호와 취향, 상황에 따라 선택도 달라집니다. 어쩌면 퍼즐조각처럼, 조각보 패치워크처럼…

  8.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00세 장수시대를 일컫는 새로운 용어(신조어)가 등장했다. TV광고부터 작은 모임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

    당진시대
  9.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변화를 기대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변화,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는 단순한 …

    당진시대
  10.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소감을 들었다. >>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 가족, 우리는 하나” 꽃길 조성·이웃 돕기·야간 방범 등 다양한 활동 꾸준히 이어와 읍·면·동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이하 당진1동협의회)가 최…

  1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

  1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유총연맹 당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단체들의 활동에 비해 이들의 존재가 전면에 부각되지는 않지만 이들은 보이지…

  13.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14.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글날에 즈음하여

    …금 생각해도 그분의 상상력이 대단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2년 전, 우리는 다시 시내 간판과 전단지, 음식점 차림표, 각종 표지판 등에 잘못 표기된 우리말 실태를 조사해 학교에서 작은 ‘사진전’을 열었다. 역시 8년 전과 달라진 것은 없었다. 심지…

    당진시대
  15.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주형(부 박서준, 모 이경옥)이가 18박 19일동안 아프리카 케냐의 작은 마을 키베라에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세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

  16.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을 맞아볼 거예요.”(안태건) [미니인터]뷰 유민 회장·이상일 부회장 “우리는 7년 지기 친구” “방학동안 부모님을 도와서 농사일을 할 거예요. 그리고 큰아버지 댁이 있는 울산도 가고 싶어요. 방학숙제도 밀리지 않고 해야죠”(유민) “일단 광주에 갔다…

  1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

    당진시대
  1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19.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너에게 꼭 보여줘야겠어.” 하늘을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싸구려 하숙집의 작은 방에 앉아 창문 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석양과 별 하나를 보며 아름답고 정겨운 하늘을 동생 테오에게 그려 보냅니다. 이런 고흐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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