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박수열)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춥지 않은 날씨 덕에 예년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 풍물교실 수강생들의 흥겨운 가락이 더해지기도 했다. 송산면 봉화산 음식 나누며 화합·안녕 기원 송산면 번영회(번영회장 김봉균)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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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건 · '주민들 하나로'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수열)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춥지 않은 날씨 덕에 예년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 풍물교실 수강생들의 흥겨운 가락이 더해지기도 했다. 송산면 봉화산 음식 나누며 화합·안녕 기원 송산면 번영회(번영회장 김봉균)가 주최하고…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길조 조합장은 “농약 반값제공, 주민들을 위한 의료지원과 장학 사업에 집중적으로 노력했다”며 “조합장을 하는 동안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에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 조합장은 12년…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톱만한 함박눈이 하루 종일 날리던 지난 11일. 300명이 넘는 송산면 주민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정문 앞에 모여 들었다. 추수와 김장을 겨우 끝낸 뒤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한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 계획…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구가 나있다. 입구마다 장승이 세워져 있고, 해마다 음력 2월 초하루면 주민들은 이곳에서 제사를 올리곤 한다. 장승제는 마을에서 가장 큰 행사 중에 하나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홍사엽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 사는 50대 미만의 청장년층이 많…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판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줄을 만드는 방법을 잊곤 했다. 기지시리 주민들이 하던 줄다리기를 위해 안섬포구 뱃사람이었던 이득천 옹을 모셔다가 줄을 제작했다. 당시 15살 소년이었던 장기천 옹은 ‘이 분이 돌아가시면 누가 줄을 만드나. 기지시 난장도…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차장이 100주년 기념 공원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이용돼 왔다. 무질서한 차량 통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마찬가지이듯 서낭당은 동네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곤 했다. 주민들은 2반과 3반을 통틀어 덕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말 잔등에 덕석을 입힌 듯한 지형이라는 설과 덕이 으뜸된다는 의미도 있다. 한편 문헌에 의하면 덕마리에는 살강보 안 쪽에 위…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과 이주민 간의 벽이 높아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인영 부녀회장은 “마을주민은 많지만 일할 사람이 적다”며 “대부분의 젊은이가 직장생활을 하며 바쁜 사람들이라 (원주…
2013.07.15 · 인물·동정 · 김창연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평통이 출범한 지 올해 32년을 맞는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쉽다”며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통일에 무심한 전반적인 풍토에 안타까움…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줄다리기가 가진 의미가 크다”며 “암줄과 숫줄이 결합하듯,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 줄을 다리듯 남과 북도 하나 되는 시간이 어서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통일 줄다리기 행사는 남과 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것은 물론 오랜 문화를 간직해온 당진…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화합의 상징” 줄다리기 인간문화재 구자동 씨는 “줄다리기 문화는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축제”라고 말했다. 이번 남북평화통일 기지시 줄다리기에 대해 그는 “매우 의의가 있고 희망적인 사업”이며 “기지시 줄다리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농협(조합장 최영수) 하나로마트가 수청동에 개장했다. 지난 23일 개장한 당진농협 하나로마트는 약 1785㎡(540평) 규모로 각종 채소와 과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오픈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당진시에서 생산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
2013.05.03 · 인물·동정 · 이선정
…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지사는 지난해 충남도내 시범 사업소 3곳 중 하나로 운영됐다. 이종성 지사장은 “일제시대 때 정리된 토지 구획에 대한 도면을 100년 넘게 손으로 옮겨 사용하면서 오차가 생긴 경우도 있고 애초에 측량이 잘못된 경우도 있다”며…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 모든 순간에 사람의 정성과 마음이 들어가지 않은 곳이 없어요. 힘을 하나로 모으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박 위원장은 “흙먼지 날리는 그 곳에서, 태양볕 쬐가며 줄을 옮기는 중에도 누구하나 불평하지 않았다”며 “서로가 의지하며 …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 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마을 축제’가 시작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먹을거리 장터, …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비논리적인 방법이 동원됐다. 대표적인 방법의 하나로 마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을 물에 빠뜨려 익사하면 마녀가 아니고 익사하지 않고 떠오르면 마녀라 하여 화형 시키기도 했다. 마녀 혐의자는 둘 중 하나, 익사하거나 화형당하는…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시 심경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
2012.09.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상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이철환 시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조합원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송악농협은 총 15개월에 걸친 공사기간을 거쳐 2013년 11월에 준공 예정이다. 이곳에는 총 4천 여평 대지에 금융점포와 하나로마트…
2012.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카페 티모르는 현재 다른 법인체로 독립했지만 처음엔 YMCA의 사업 중 하나로 시작됐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바리스타 교육을 하면서 좀 더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어 보자는 욕심이 지금의 카페 티모르를 만들었다. 카페 티모…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런 명절이 세계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다니 주민들의 자부심이 더 커졌죠.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이 결집력도 강해졌어요. 강릉단오제를 더 잘 치러야 한다는 생각도 확신했고요.” 김동찬 상임이사는 “문화의 가치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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