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기간
1993—2026

270건 · '행복 다문화'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1.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할 것”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

    …해 소규모 학교가 자립하고 커 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농촌학교에 다문화 학생들이 많다. 이들을 위한 교육 시책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중교육을 해야 한다. 그 학생들에게 한국의 교육과 문화만을 알려줘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

  2.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있다. 농협 홍삼브랜드인 한삼인 매장과, 화장품·속옷 판매코너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식료품 코너도 설치됐다. 당진시의 다문화가정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로마트와 무빙워크로 이어지는 아래층에 외국인을 위한 식자재코너가 위치해 있어 남…

  3.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당진시대
  4.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출신국가 달라도 우리는 하나

    당진시다문화지원센터 사업보고회와 한국어종강식·발표회가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센터장 장순미)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시다문화센터 이용자들의 공연과 시상이 이뤄졌다. 장순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 덕분에 한 해…

  5.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외국이주민에게 필요한 법률 상식 배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다문화가족과 방문지도사 30여 명과 함께 지난달 28일 법문화캠프를 다녀왔다. 경북 김천에 위치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

    당진시대
  6.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교실이 모자라기도 25회 졸업생 이우관 씨는 학창시절이었던 1970년대를 떠올렸다. “그 때는 운동회 한 번 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하루 종일 시끌벅적 했…

  7.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8.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노래소리 타고 성큼 다가온 가을

    …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과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음악제에 앞서 참석자들은 저녁공양과 함께 차와 다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식전 공연으로 다문화가정의 특별공연…

  9.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다문화대축제 중점 사업으로 거듭나”

    …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19일 제3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등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상공인연합회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꼽히고 있다. 3년째 진행 …

  10.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지난달 30일에 열린 충남농협 다문화가족 합창대회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한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의 ‘원패밀리(One Family) 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원패밀리 합창단은 ‘바위섬’을 불러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

    당진시대
  11.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12.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급 도배사 자격증 가진 배테랑

    …마칠 때도 국악 성가로 하는데 어느 집에서는 울기도 했다고 한다. 또 “다문화 가정에 갈 때가 있었는데 자식들이 많고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평화장식 : 010-4699-5120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 149-5(거산삼거리에서 합덕방향 우측) 김석준…

  13.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 또 가고 싶어요.” [미니인터뷰]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밑바탕이 되었으면”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에서는 매해 방학마다 아이들과 함께 견학과 해외탐방을 떠난다. 까치 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은 “논술과 역사를 배…

  14. 2013.01.25 · 문화·교육 · 이선정

    “개인 특성 고려해 사례관리 계획돼야”

    …자리에 모였다. 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이날 심화과정 교육에는 행복나눔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복지재단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박지영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개별서비스계획(ISP)과 평가수행…

    당진시대
  15.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새 6년이나 지났다. 한국에서 지낸 시간은 나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다문화센터 다니면서 한글은 기본이고 여러 자격증과 수료증을 받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해 본적 없는 일도 한국에서 시작했다. 처음에는 통번역 일을 했다가 자녀양육문제 때문에 그만하게…

    당진시대
  16. 2012.12.14 · 문화·교육 · 오동연

    한국어학당 종강식

    …동안 매주 2회씩 진행된 한국어학당에는 9개국의 40여명의 원어민교사와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참여했다. 한 명의 중도탈락자 없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강좌를 수료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원어민교사 메리앤(석문초, 미국)…

  17.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서툴지만 솜씨를 발휘해 김치를 만들었다. 보육시설과 연계 기반 마련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는 심리치료사, 사례관리자와 함께 영·유아 보육으로 인해 사회복지시설 방문이 어려운 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센터 내에서 발달놀이치…

    당진시대
  18. 2012.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배움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자리

    …일 ‘제4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이 ‘인생 100세! 배움, 나눔, 행복’이라는 주제로 당진시청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유아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와 다문화가정 등 37개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작품전시 부스…

  19.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갖게 됐습니다. 그동안 느낀 것은 남을 위해 일하며 살아가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것이에요. 인생을 살며 중요한 것은 봉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서의 고민도 털어놨다. “과거 변호사는 최고의 지성인, 정의실현, 인권옹호 등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