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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4건
연도
1996년

554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0 / 28쪽

  1.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의료보험, 과연 사회보장제도..

    의료보험, 과연 사회보장제도인가? 비싼 보험료, 의료혜택은 밑바닥- 이명자 농민들 울리는 의료보험 전면 수술해야 현행 조합주의 방식의 의료보험제도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계층은 농어민이다 보험료 산정기준에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열악한 농촌 의료환…

    당진시대
  2.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84년 의식있는 여성들로 모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고자 육영회등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재교육이야말로 대학다운 봉사 -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원장

    “대학 본연의 기능은 물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는 것이겠습니다만 지역민을 사회적으로 재교육함으로써 평생교육 이념을 달성하는 것도 대학에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9월 3일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당진시대
  4.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3일 임원회의

    (사)한국자율민간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대장 이재춘)가 23일 장안숯불갈비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하반기 활동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16지대 지대장들이 같은 장소인 장안숯불갈비에서 모임을 갖는다.

    당진시대
  5.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의 잔재를 말끔히!

    새당진와이즈멘클럽(회장 김봉득)이 지난 17일 성구미 일대에서 청소를 실시했다. 회원과 부인회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청소작업에서 회원들은 여름내내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1.5t가량을 수거했다.

    당진시대
  6.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뇌염 경보

    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는 최근 전남해안지역에서 일본뇌염모기가 발견되자 일본뇌염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서식지를 제거하고 야간외출시엔 긴소매, 긴바지를 입고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직사광선을…

    당진시대
  7.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 9개 산하단체 1천여회원 자랑 84년 의식있는 여성들로 모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

    당진시대
  8.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큼한 포도맛보러 오세요"

    포도왕선발·시식회등 다채 [순성] 늦여름 과일인 상큼한 포도가 한창인 가운데 오래전부터 포도로 유명한 순성면 본1리에서 오는 30일 제 1회 포도축제가 열린다. 당도가 높고 향기가 좋기로 이름난 본1리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본1리 포도작목…

    당진시대
  9.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석날 전주민 대동잔치

    [신평] 견우직녀가 오작교를 건너 만나는 칠월칠석날은 옛부터 장마기에 끊어지거나 유실된 농로를 보수하고 농악놀이등을 즐기며 주민화합을 다지는 날이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사라진 풍속이지만 아산만을 끼고 있는 바닷가 마을 신평면 매산리(이장 이흥갑, 지…

    당진시대
  10.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심사서 야유회

    [고대] 고대면 이장단(회장 김연곤, 성산1리장) 일동 16명은 지난 21일 운산면 개심사에서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당진시대
  11.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월곡리에 ‘쉼터’

    [송악] 6백년 된 은행나무를 자랑하는 송악면 월곡리에 그럴듯한 마을쉼터가 만들어 졌다. 생활개선 시범마을이기도한 이 마을에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올해 마을공동 휴식시설이 설치되었다. 시범사업으로 5백만원을 투입, 은행나무 주변 공터에 체…

    당진시대
  12.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 휴식시설필요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당진시대
  13.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업체탐방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영양식 즐기며 쉴 수 있는 쉼터 초가원두막 등 옛스러움 “물씬” 복잡한 시내중심가를 뒤로하고 삽교천 방면으로 차를 달리다 보면 신평면 거산리를 약간 지나 ‘목말농원 1km’라는 푯말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다…

    당진시대
  14.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구에 대한 ‘미련’ 못버린 노장 축구인들 - 당진축구인동호회

    한동안 축구공을 놓았던 사람들. 그러나 축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 이들이 주축이 되어 당진군축구인동호회 (회장 최종기)가 구성되었다. 관내 축구클럽으로는 효시격인 당진조기축구회 멤버로 활동을 했던 김순영, 김태원, 하상준, 양응세씨가…

    당진시대
  15.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내 고엽제 피해자 60명 신고

    고엽제 피해자 현황파악이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내에도 월남참전전우회를 통해 60명이 고엽제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신고했다. 고엽제피해는 월남전참전자중 전투병으로 활동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후유증으로 무분별한 다이옥신의 항공방제에 따른…

    당진시대
  16.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양계곡서 야유회

    면천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조성술, 자개리)와 생활개선회(회장 김문자, 율사리) 회원 45명은 지난 12일 충북에 있는 화양계곡에서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당진시대
  17.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 당진축구인동호회

    한동안 축구공을 놓았던 사람들. 그러나 축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 이들이 주축이 되어 당진군축구인동호회 (회장 최종기)가 구성되었다. 관내 축구클럽으로는 효시격인 당진조기축구회 멤버로 활동을 했던 김순영, 김태원, 하상준, 양응세씨가…

    당진시대
  18.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의경 농촌봉사활동

    지난 8일 당진경찰서소속 전·의경 8명이 대덕리 유희풍씨 농가에서 특송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제작을 도왔다. 농촌일손돕기와 대민친선도모 차원에서 실시된 이번 농촌봉사에서 전·의경들은 5백평짜리 1동 비닐하우스 제작을 도왔으며, 도시락을 지참하여 민폐를…

    당진시대
  19.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훈련공습경보 5분연장

    매월 15일 실시하고 있는 민방공훈련이 연 1회 불시훈련을 도입하는등 개선됐다. 이번에 개선된 사항은 1년에 한번 불시 민방공훈련을 실시하며, 훈련공습 경보시간도 현행 10분에서 15분으로 늘어난다. 공습경보시간이 15분으로 늘어난 반면 경계경보는 5…

    당진시대
  20.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부금 일체 못받는다

    - 단체들마다 대책마련에 고심 민간단체나 군에서 각종행사를 치를 때마다 지역민들에게 준조세성격을 띄던 기부금품모집이 사라지게 됐다. 기부금품모집 금지법이 지난해 말 국회통과를 거쳐 7월 1일부터 그 효력을 발생하면서 앞으로 행해지는 모든 행사에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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