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박경혜 씨를 처음 본 건 지난 3월경이었다. 한눈에도 신입직원 티가 났다. 업무가 손에 익지 않아 얼굴에 긴장감이 가득했었다. 그 뒤로 3개월이 흘러 다시 만난 그녀는 한결 편안해 보였다. “첫 고객이요? 기억나지 않아요. 어찌나 긴장을 했었는지 머릿…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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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8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0 / 170쪽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박경혜 씨를 처음 본 건 지난 3월경이었다. 한눈에도 신입직원 티가 났다. 업무가 손에 익지 않아 얼굴에 긴장감이 가득했었다. 그 뒤로 3개월이 흘러 다시 만난 그녀는 한결 편안해 보였다. “첫 고객이요? 기억나지 않아요. 어찌나 긴장을 했었는지 머릿…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난 11일 유영준 씨가 (주)삽교호함상공원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그는 취임에 앞서 “서해안 시대를 맞아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당진에 걸맞게 함상공원을 초일류 기업으로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대표이사는 “함상공원이 관, 민 공…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원 투 차차차, 쓰리 투 차차차~” 장마비가 내리던 22일 오후 3시. 당진읍사무소 2층에서는 빗소리를 잠재울 만큼 경쾌한 음악소리와 함께 ‘차차차’ 박자에 맞춘 스텝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난 1월22일 개강한 당진읍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반 주부들은…
2008.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빗물유입차단, 향후 10년이상 매립하도록 설계 매립후 안정화기 지나면 스포츠ㆍ생태공원으로 그러나 ‘음식물반입금지와 소각로 운영’ 전제해 당진군위생매립장 2단계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18일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민종기군수를 비롯한 환경과 공무원…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 자율학습 감독시간은 아이들의 공부모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대난지도 난지분교 아이들의 셈 공부시간. 느닷없는 외부인의 방문에 반가움을 주체못하는 (방)승혁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통학하는 (최)세미도 책을 내려다 보고 있지만 마음은 들떠있다. (진)정아(맨 왼쪽)와 동생 정주(맨 오른쪽)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부두 안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저소득층, 편모·편부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교정 및 임플란트 의료봉사에 힘써오고 있는 이즈치과가 올해에도 몽골로 의료봉사에 나선다. 이즈치과 네트워크 당진이즈 역시 3명이 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처음 가는 거라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지금은 체중을 많이 감량했지만 예전에 나는 거의 0.1톤에 달하는 거구였다. 오랜만에 사진첩을 꺼내니 가장 살쪘을 당시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 생각났다. 너무 살쪄서 튜브가 몸에 꼈던 것을 찍은 사진인데 막상 찾으려고 하니 보이지 않았다. 너무 재밌어…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이전에 퓨마 매장이 당진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퓨마가 다시 문을 열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그때와 지금의 퓨마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승구(48) 대표는 예전의 퓨마는 국내의 한 의류업체를 통해 소…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오픈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빨리 문을 열고 싶은 마음이 앞섰지만 당진에 처음 소개되는 브랜드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원국희(45) 대표는 캘빈 클라인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탑 브랜드 중 하나라며 당진에 소…
2008.06.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선 기독교인으로서 장로님이 대통령에 취임한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나라의 교회들은 사실상 장로님들이 운영하지요.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쉼 없는 기도, 때 맞춘 심방은 교회 부흥의 지름길이지요. 그러나 장로의 뒷받침 없으면 난중행사지요! 이명박 장…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재 수입이든 국산이든 모든 쇠고기의 유통경로는 도축장만 나가면, 수입 콘테이너만 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국민이 불안해한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쇠고기도 30개월령 장기 비육된 고급육뿐만 아니라 비거세우, 한우암소와 젖소노령우, 홀…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4월말부터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광우병소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대해 아직도 인식을 잘못하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현 정국을 원만하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왜곡과 폄하를 통해 대립각을 만들기보다는 촛불문화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독특한 이름 때문에 관심을 끄는 가게들이 있다. 대부분 긴 이름보다는 짧은, 또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쓰는 것이 보통. 이런 면에서 김동영·김계숙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사철토종맛나칼국수집의 가게이름은 상당히 긴 편이다. “옆집 아주머니가 철학관을 하셨…
2008.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보건소는 야간위급환자에게 긴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남부지역인 합덕보건지소에 야간진료체제를 구축하고 16일부터 야간 진료를 시작한다. 당진군 서남부지역은 지난 2002년부터 야간당직 의료기관의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다. 이에 당진군 보건소는 …
2008.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보건과 복지를 연계한 ‘행복지원센터’(가칭)를 운영할 계획이다. 2009년 3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중인 행복지원센터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보건과 복지를 민간자원과 연계해 주민이 원하는 곳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체계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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