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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23쪽

  1.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이나 선교사를 파견하기도 한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이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직업에서 열정을 갖고 일하는 것과도 같죠.” 선교회는 교회의 크고 작은 일들이 있을 때마다 팔을 걷어 부친다. 주차봉사를 하기도 하고 예…

  2.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헤윰아라 회원들에게는 애정 표현이다. 서로 알게 된지 4년 된 회원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헤윰아라는 순 한글로 '생각(지혜)의 바다'라는 뜻이다. 항상 회원들이 넓은 바다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3.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당진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정회)에서는 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다. ‘셀’은 가장 작은 작은 단위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한 셀 가족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면 그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는 신평면에서 있었던 살인·암매장 사건이다. “1998년 쯤일거여. 선후배들이 함께 술을 먹다 평소에 괴롭힘을 당하던 후배 5명이 선배를 죽여 인근 산에 암매장한 일이 있었지.…

  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이고 반드시 내가 지켜야 할 자리가 있다고.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되어 하나 될 때, 더 큰 힘으로 행복한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면, 그리고 그들과 하나되는 모습으로 힘을 모으고 싶다면 동그라미의 힘을 닮아보라고…

    당진시대
  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렇게 잘 먹는…

  7.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로 만든 참기름, 들기름이다.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의 사업단 중 하나로 3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참들고추마을 방앗간 사업은 매출이 계속 증가해 올 하반기에는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예정이다.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사회적 기업으로도 나아갈 예…

  8.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9.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테일 소주 등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내부는 가든형 카페스타일로 꾸며 가족끼리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없다. 엘리팝의 대표메뉴인 크림생맥주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을 얹은 맥주로 목넘김이 부드럽다. 크림생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치킨메뉴는 여러 곡물을 …

  10.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고서 반나절 동안 면내 17개리 경노당을 모두 돌았다. 회원들의 손에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난방비가 따로 쥐어 있었다. 회원이라야 모두 35명에 불과하지만 어려운 이웃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

  1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이 판을 치는 사회로 또 다시 회귀했던지 말던지 내 삶에만 아파하고 내 가족의 안위만을 걱정하며, 눈앞의 보잘 것 없는 돈벌이에만 온 정신을 쏟고 있는 나의 오랜 일상에 느닷없이 날아온 돌멩이였다. 그것은 단지 이익에만 침을 질질 흘리도록 조건반사화된…

    당진시대
  12.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스럽다”고 말했다. “원고료 받는 재미도 있어요. 원고료가 나온 날이면 가족들과 치킨도 사먹고 제 용돈으로 쓰기도 하고, 시민기자 활동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지요.” 하지만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활동이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취재에 호…

  1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

  14.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1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 사람도 없이 낯설기만 했던 순성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

  1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17.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쑥스럽다”고 말했다. 길 원장은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원칙을 갖고 치료에 임한다. 섬세한 치료와 장기적 안목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게 의사가 갖춰야할 덕목 중 하나라고. “세브란스치과…

  18.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이 부부는 바쁜 일상에 치여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자연히 가족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고 나아가 가정문제로 번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다양한 가정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주도하는데 앞장서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

  19.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열었다. 나기복 씨의 이번 전시회에는 총 38점의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가족사진, 백두대간 횡단 사진, 사대강 자전거 투어 사진 등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했다. 그동안 카카오스토리에 업데이트한 사진들을 모아 어머니 이순남(88) 씨의 고향인…

  20.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 노인들을 위해 봉사했다. 쉬는 날 봉사를 하다보니 다른 가장들에 비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때문에 가족들에게는 아직도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자신을 기다리는 노인들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 하루는 한 어르신을 곱게 이발해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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