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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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그리고 기자든 독자든 하나의 현실앞에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으면 한다. 대책위원회에서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해 좀더 솔직하게 잘못된 부분, 달성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하고 겸손한 태도로 얘기했으면, 반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9건 · '눈에 보는'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그리고 기자든 독자든 하나의 현실앞에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으면 한다. 대책위원회에서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해 좀더 솔직하게 잘못된 부분, 달성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하고 겸손한 태도로 얘기했으면, 반대…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돼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김후보는 ‘표적수사’라는 시비속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간 동정여론, 그리고 지방선거에 이어 중원땅을 휩쓴 자민련바람, 3선의 경륜으로 지역개발의 힘있는 추진을 열망했던 유권자들의 여망을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고 있고 토목직이 하고 있는 간단한 계산일은 지적직이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는 지적직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 아닌가? 토목직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도시과, 건설과등 관련현장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답변-토목직이 업무를 처리…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받았다든지, 조그만 단체가 알찬 수련회를 간다든지 하는 기사이다.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이런 아름다운 일들이, 많아지고 자주 신문에 오르내려야 이 사회는 잘 되는 쪽으로 밝은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난 7월 29일자 신문에서도 무의탁 노…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선군수의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하기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다만 몇가지 눈에 띄는 현상을 통해 부분적으로 평가해 보면서 취임 1년을 맞는 민선군수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자 한다. 첫째, 행정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관료적이고 행정편의주의적인 관행이…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야 할 것이다. 10. 당진군에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으로 보는가? 반려할 것이다. 당진군민을 공해에서 해방될 수 있게 하기위해, 위험으로부터 생존권을 지켜주기 위해 군은 반드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이다. 11. 만일 군에서 법적인…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야 할 것이다. 10. 당진군에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으로 보는가? 반려할 것이다. 당진군민을 공해에서 해방될 수 있게 하기위해, 위험으로부터 생존권을 지켜주기 위해 군은 반드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이다. 11. 만일 군에서 법적인…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촬영의 기본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말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다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막상 카메라에 눈을 갖다대는 순간 사정은 달라진다. 사람의 눈에 들어오는 자연은 넓고 광대하…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니다. 아직까지도 현지확인 없이 책상에 앉은 채 이루어지는 행정행태가 눈에 띕니다. 그러나 군민의 의식 역시 달라져야 합니다. 한 예로 이웃 돼지돈사의 오수로 농사를 망쳤을 때 자신은 팔짱끼고 행정기관만 탓해서는 문제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해결…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외활동으로 리더쉽을 인정받는 것으로 보이는데 단시간내에 인지도를 얻어 눈에 띈다. 김홍장씨는 그동안 JC활동과 언론사 운영등으로 알려졌고 정치에 입문함으로써 어느 정도 기반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대부분이 현실 정치인에 편중되고 있는 데 …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을 것이 아니라 물심양면으로 마음을 합해 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 보는 의로움을 나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한 것이다. 이종소씨는 순성출생으로 소년시절은 덕산 땅에서 성장했으며 인천 경기수산고등학교 어로과를 졸업한 것이 그의 학력의 전부이…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푸는 것과 다름이 없다라고 모든 사람들은 얘기하고 있다. 그렇다고 당장 눈에 보이는 어떤 댓가를 보장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다양하고 폭넓게 책을 읽음으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삶의 질과 차원을 한없이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만물의 원리는 모두 내…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결코 무릎 끓을 수 없다는 내 의지를 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결코 무릎 끓을 수 없다는 내 의지를 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ꡒ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ꡓ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에서 특별상을 …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릉을 따라 사과밭이 가지런하게 줄을 서 있고 목장이랑 돈사가 군데군데 눈에 들어오니 퍽이나 부유한 마을이란 생각이 든다. 구릉과 구릉의 골짜기에는 논의 정지작업이 한창이라 불도저와 포크레인의 굉음도 한가로운 농촌의 분위기를 돋구는 농악소리와 같이 들…
1993.12.1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94년도 예산안과 추곡수매안 날치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늘 귀에 익고 눈에 익은 기사지만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를 생각해보면 결코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요즘은 정부와 민자당의 수매정책에 대해 전국적으로 농민단체나 야당의 항의가 들끓고 있고, …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하고 있다. 장애인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회적 편견이 다른 식구의 혼사를 위해서라도 몰래 장애사실을 숨기도록 하는게 아니겠느냐는 것이다. 누가 장애자인가 하지만 김기두씨는 사회적인 조건 뿐만이 아니라 장애사실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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