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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건
기간
1993—2026

467건 · '둘째 아이'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계신 경남 마산에서 15년 전에 찍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

  2.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

  3.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4.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령 위험의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당진시대
  5.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인을 만나면 가치 있는 물건으로 다시 빛났다. 이웃 공동체 만드는 장터 둘째 주 토요일이었던 지난 9일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가 열렸다. 당진성당 신·개축 공사로 올해는 벽화거리가 아닌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

  6.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다고 말했다. 현재는 큰 아들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

    당진시대
  7.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보냈다. 수많은 날들이 차준기 옹을 지나쳤고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

  8.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음은 밴댕이의 콧구멍처럼 좁습니다. 어떤 사람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습니다. 어떤 사람이 마음이 좁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그…

    당진시대
  9.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는 속회 인도자의 권유로 아버지학교를 등록하게 됐다. 직업이 교사인만큼 아이들을 엄하게 키우고 ‘그만해’, ‘하지마라’ 등의 지시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했지만 수료 후에는 자녀의 시각에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됐다고. 또한 아버지학교의 교육과정인 가족…

  10.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익금으로 김치 담가 전달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가 지난달 8일, 2014년도 장터를 마쳤다. 구 군청사 옆 벽화거리에서 열리는 벽화거리 장터는 지역경제와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리며 옛 5일장의 모습을 본 따 운영됐다. 장터에서는 시민 누…

  11.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무엇인가?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을 지적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기술로 키워내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싶었다. 우리 국민이 갖고 있는 창의성을 산업기술화하는 산업생태계를 튼튼히 만들어야 한다. 원천기술과 핵…

  12.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상인회 등과 함께 ‘천태만상 축제’를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또한 중앙동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 순천에서는 지난 2005년 중앙동에서 개최된 ‘주민자치대학’을 시작으로 고민과 토론을 이어갔다. 순천 YMCA가 …

  13.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식사할 기회가 생겨 그때의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냈다. 그러자 권사님이 “아이고 목사님, 그거 동동주가 아니고 그 집에서 만든 식혜에요.” 그 때 큰 교훈 하나를 얻었다.‘함부로 판단해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구나’ 3.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책 한…

    당진시대
  14.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15.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둘째 딸 연진이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열. 의사는 가망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희망은 있었고 연진이는 다시 또랑또랑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그도 잠시, 연진이는 9개월이 돼도 목하나 가누지 못했다. 그렇게 고열은 연진이에게 뇌성마비를 남겼다. 연…

  16. 2014.08.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119안전센터 이향신 지방소방교“아이 많아도 소아응급실은 없어”

    … 지나가다 봤던 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둘째 아이를 임신해 심한 입덧으로 한 달간 병가를 낸 후 신평119안전센터로 옮겨 근무하고 있다. 4살 첫째 아이와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까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이향신 씨는 신…

  17. 2014.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코백 판매해 수익금 기부

    …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한 바 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에코백은 아이디어와 활용도 면에서 아나바다 장터의 의미와 부합해 다른 참가자들의 칭찬이 오갔으며, 원당동에서 장터에 참여한 한 주부는 “장난감과 책, 농산물을 다 담을 수 있을 정도로 튼튼…

  18.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둘째, 소규모학교의 급증이다.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리는 교육혁신을 통해 교육력을 제고시키는 방안에 대해 힘쓸 계획이다. 셋째, 학교 시설의 안전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고 노후한 …

    당진시대
  19.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개최되고 있어 주민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밖에도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는 깨끗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단지 내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김난희 대표회장은 “무관심 속에 이웃 간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아파트 특성을 고…

  20. 2014.06.27 · 인물·동정 · 한수미

    “모유가 최고에요”

    … 모자가 차지했다. 유재란 씨는 지난 17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에서 둘째 김성호가 버금상을 수상한 바 있어 형제가 나란히 모유수유 건강아로 선정됐다. 유 씨는 “모유가 최고”라며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을 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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