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6건 · '살아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설에 따른 지역발전론과, 반대측이 주장하는 친일 군사독재자라는 평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삽교천 개발론도 4대강 사업과 마찬가지로 50년을 내다보지 못한 간척공사로써 현 정부의 쌀 감산정책과 대비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사안을 지켜보는 당진시…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것은 아니다.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수없이 많은 기자들의 전화에 시달렸을 수도 있고, 주민의 부탁으로 통역을 도왔을 뿐인데, 의도치 않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부분이 일개 주무관으로서 …
2014.03.28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로림만 조력발전 건설을 반대하는 태안·서산 시민들이 도보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당진구간을 통과했다. 태안·서산 시민들은 지난 24일 서산시청을 출발해 청와대까지 6박7일 간의 일정으로 도보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가로림만 서산시…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능성 구씨 집성촌인 가교리에서 살고 있는 구자국 노인회장은 조상을 섬기는 효 정신이 투철하다. 이전에 공주대학교 여학생 두 명이 신암사의 유래를 알려달라고 마을에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마을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
2014.03.21 · 정책·행정 · 박초롱
…지속될 수 없죠.”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남택영 교수는 관광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의미도 중요하지만 산업적 측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당진에 방치돼 있는 박물관, 관광지도 산업적 측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남 교수…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동안 지역 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장애인들에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장기적으로 전문 체육인으로서 활동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당진시장애인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는 상황에서 각 종목별 선수 발굴 및 …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관장 이형주)는 1965년에 당진체육관으로 개관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태권도의 모태이다. 당진체육관은 초대 김성시 관장을 시작으로 2대 이병로 관장, 3대 박문규 관장, 4대 손범승 관장, 5대 원건섭 관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에서 약 2만여 …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동안 지역 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장애인들에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장기적으로 전문 체육인으로서 활동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당진시장애인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는 상황에서 각 종목별 선수 발굴 및 …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관장 이형주)는 1965년에 당진체육관으로 개관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태권도의 모태이다. 당진체육관은 초대 김성시 관장을 시작으로 2대 이병로 관장, 3대 박문규 관장, 4대 손범승 관장, 5대 원건섭 관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에서 약 2만여 …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함도 커져요. 하지만 고가의 장비 구입이 쉽지만은 않죠. 그래도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 아니겠어요?” 마술 소품 외에도 항상 주머니와 가방에 사탕을 가지고 다니며 주변 사람에게 나눠 줘 ‘사탕 아저씨’라고도 불리는 김영수…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 세상에 올 때는 스스로 의사를 결정해 오진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연속적으로 선택을 놓고 수시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의사결정은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사소해 보이는 의사결정이라도 ‘나비의 날개 짓처럼…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영화 <워낭소리> 80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온 한 노인이 늙은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고향은 세상을 마치는 날까지 바뀔 수 없고,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그리움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고향사람이라고 하면 같은 냄새가 나고, 고향의 정경을 함께 간직하고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어 금새 친근해집니다. 세상에 많은 모임…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 등 직접 기른 농산물을 이용한 당진 향토밥상을 손님들에게 선보이며 ‘맛있는 당진’을 알리는 데 한 몫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지원하는 봉사에도 참여한다. 농사가 천직이라는 박인규 회장은 “농사를 지으면서 생장촉진제 등을 …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 할 것입니다.” 시곡동에 위치한 당진농공단지에서 (주)벽우를 운영하고 있는 한기흥 산업단지 협의회장은 중소기업이 가진 여러 애로사항에 대해 토로했다. 경제구조가 대기업 위주로 형성돼 있어 지역의 중소기업이 혼자 힘으로 살아남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싱회센타는 횟집들 중 가장 오래된 터줏대감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3년 째 싱싱회센타를 운영 중인 윤택중, 김복희 부부는 힘들었던 IMF를 보내며 서울에서 운영하던 제조업 사업장을 뒤로하고 2001년 장고항1리에 새로운 둥지를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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