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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건
기간
1993—2026

418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2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라는 두 과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무엇보다도 “나의 노동만이 아니라 남의 노동도 중요하다, 노동은 단순히 임노동만이 아니라 의식주, 교육, 건강, 민주주의, 생태환경 등 모든 것들에 필요한 서비스, 유통 소비 과정이 노동”이라…

  2.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심훈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인터뷰

    …다”고 말했다. 이어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상록수 연극 공연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 선생 추모식은 지난해에 비해 추모객의 발길이 적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3.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다. 오히려 우리 국민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애국심이 강하고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다만 현대의 우리 생활이 특정 사안을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있지 않으면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생활환경 속에서 살다 보니 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다. 예를 들어 어제 …

    당진시대
  4.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는 인정할 지언정 포기하지 말자고 스스로 되뇌었거든요.” 이진 교사는 “나의 이런 다짐들이 내 운명을 스스로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전제로 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폭풍의 한가운데>를 읽고 나는 그렇게 믿고 있었구나 하고 새삼…

  5.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 욕구, 정서에 대한욕구 를 이야기 하고 솜사탕 만들기, 와플 만들기, 나의성향, 우리는 친구, 선생님 사랑해요, 고민 들어주기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방문한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벗 삼아 함께 모여 서로 …

    당진시대
  6.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

  7.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도덕적 해이(Moral Hazard)

    …적인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요즘 총선의 선거전에서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인간의 야만적인 본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민주주의 제도 안에서 거쳐야하는 당연한 과정이라면 제도적 맹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을 …

    당진시대
  8.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지께서 돌아가신 지 20년만에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아버지 생각에 불현듯 필경사로 발길을 돌렸다. 방명록에 나의 흔적을 남겼다. 아버지께서 말없이 보여주신 행동에서 문학이라는 숲을 보았고 이제 그 숲속에 나무가 되고 싶다.

    당진시대
  9.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문화탐방동아리]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문화탐방

    … 당진 출신 대학생들을 섭외해 학교 안내를 받았다. 지역 출신 언니,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를 둘러보자, 아이들의 반응도 더 좋았다고. 체험학습 후에는 반드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고 있다. 후기를 작성한 아이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주어 동기를 부여한다.…

  10.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꺼낼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옛날에는 권위의식이 높았으니까요.” “가족은 나의 힘” 장기간 운전 중에 졸음이 밀려올 때, 운전기사라며 사람들이 업신여길 때, 꽁꽁 얼어붙은 걸레를 빨 때 손 씨는 늘 가족을 생각했다.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웃음) 내가…

  11. 2012.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꿈이 바뀌었을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앞일을 생각하는 내가 되길.” “안녕? 2년 더 늙은 나야? 내가 지금 열공해서 널 풍족하게 살 수 있도록 해줄게!” 2012학년도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호서고등학교 …

  12.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당에서 3학년생 37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정겨운 학교생활 및 나의 유년시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청장은 “중학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여러분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실 난로 위에 도시락이 하…

  13.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 일도 쉽지는 않았다. 오래된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복무시절 카투사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14.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는 제목만 보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단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제법 하는, 그리고 빨리 늙는 조루증에 걸린 아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아름이를 품에 안은 17살 어린 부부는 어떤 부모보다…

  15.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좋아하기는 제 어렸을 때 시작했다. 저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어린이 집을 다니지 못 해서 집에 한 대 흑백 텔레비전을 …

    당진시대
  1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17.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 것 같다”며 “비난과 불평 등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요즘 정치는 문제”라고 꼬집었다. “군인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조직을 관리하고 부하를 통솔하는 것에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아랫사람인 부하라도 무조건적인 명령만으로는 …

  18.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까지 대학교 독서실에서 공부한다는 말을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단다. ‘나의 경쟁자들은 이런 곳에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여태껏 나는 뭘 한 걸까’라는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그 이후 마음을 비우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공부…

  19.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 나온 무욕과 희생심에 요즘 사람답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밖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

    당진시대
  2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한다. 모두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잘 먹고 잘 사는 줄만 알고 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근본적으로 따지고 보면, 그 모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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