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8건
기간
1993—2026

458건 · '아름다운 마을' · 최근 기사부터11 / 23쪽

  1.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꽃 가득한 오봉제를 바라보며

    연꽃이 아름다운 이곳은 ‘청금리 방죽’, ‘봉교리 방죽’, ‘상오리 방죽’으로 동네 사람마다 자기네 마을 이름을 붙여 부르던 오봉제다. 주변엔 옥녀봉이 있고 방죽 건너편엔 소나무로 색깔을 입혀주고 남쪽엔 다랑이 논이 감싸 안은 곳이다. 나는 1970년…

    당진시대
  2. 2014.07.19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지대장에 전현희 씨

    …대 난지도지역대가 전현희 신임지역대장을 맞이했다. 지난 17일 대난지도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ㆍ취임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온 방진규 이임지역대장에게 대원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이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등을 전달해 그 동안에 노고와 고마…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면 대책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 (답) 이철환 송악지구에 해당하는 5개 마을에서 이미 회의가 진행됐다. 주민들은 일단 조언을 구하고 구제를 요청해 당진시장이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얘기됐다. 재산상 주민들의 피해를 완치할 수 없겠지만 최대한 치유할 수 …

  4.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현대제철과 서정리 마을가꾸기

    현대제철이 1팀 1촌 자매결연 마을을 대상으로 꽃길 가꾸기에 나섰다.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꽃길 가꾸기 사업은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대제철과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은 마을 진입로에 …

  5.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4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고즈넉한 성당과 푸르른 자연의 조화

    … 공세창(貢稅倉)으로 부터 비롯됐다. 현재는 그 터만 남아있다. “가장 아름다운 성당” 공세리성당에겐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붉은 빛의 벽돌로 지어진 공세리성당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빛의 방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다. …

  6.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지춘우, 지도자 김영노) 마을 주민들이 무궁화동산 조성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주민들은 지난 14일 중흥파출소 옆에 무궁화나무 100주와 꽃잔디를 식재했다.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마을 미관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7.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까? 외형적으로 늘어나는 인구, 여기저기 높아지는 건물들, 작은 농어촌 마을에서 갑자기 공단으로 변한 삭막하고 숨 막히는 도시는 아닐까?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지역은 어디라고 말할 수 있을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 이미지를 떠올…

    당진시대
  8.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봄 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곳 1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피는 계절엔 여미리로 가자

    …른 꽃대와 어우러진다. 매년 여미리의 봄은 이렇게 찾아온다. 달빛 고운 마을 여미리 당진에서 불과 2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여미리가 있다. 정미면을 지나 서산IC 부근에서 운산 방향으로 3분 정도 차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마을을 알리는 표식을 볼 …

  9.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10.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상진(봉소리) 씨 사랑의 쌀 기탁

    …맞아 5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다. 그는 10여 년 동안 마을 이장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강태순 순성면장은 “삭막한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이 베푸는 심상진 씨의 나눔 실천이 존경스럽다”며 “순성면에서도 아름다…

  11.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회가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운동장에 들어서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각 마을을 응원하는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현수막과 가지각색의 선수들의 옷차림이었다. 이는 송악산 단풍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대회장에 발을 들여놓자 문득 ‘이제 전쟁은 시작되었다’라고 할…

    당진시대
  12.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 큰일이다. 한미, 한중 FTA가 현실화돼 우리나라 농업이 사라지면 이 아름다운 관경을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도 생긴다. 마치 나의 고향 안섬이 어느 날 갑자기 눈 녹듯 사라지듯이 말이다. 일찍이 서구에서는 농어촌 어메니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

    당진시대
  13.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문화·예술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

  14.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

  15.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당진시대
  16.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용이 솟은 자리라고 전해내려 오는 용연1통은 약 70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됐다고 전해 내려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

  17.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부담이 없다. 라오스의 계림 방비엥 방비엥은 중국의 계림을 연상 시키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이다. 쏭강을 끼고 오른쪽에 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강 건너에는 카스트르 지형의 산봉우리가 겹겹이 이어져 있다. 우리 일행은 3일간 방비엥에 머물렀는데 산봉우리…

  18.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이용가능한 시설:전기·다목적광장·화장실·음수대 당진포2리 당나루 물꽃승마마을 아늑한 시골마을 호수에서 낚시도 대호대교 아래 시원하게 대호호가 펼쳐져 있는 당나루 물꽃승마마을의 캠핑장은 더할 나위 없이 한적하고 깨끗해서 자연과 더불어 힐링을 원하는 사람…

  19.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