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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6건
기간
1993—2026

556건 · '우리의 미래'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 또한 인간에게는 과거의 관습만을 고집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할 때는 설렘도 있지만 두려움도 따릅니다. 누군가로부터 응원을 받으며 떠나도 쉬운 길이 아닐텐데, 뒤를 돌아보고 과거에 집착하게 된다면 결코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물…

    당진시대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3.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로 당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당진의 모습을 생각하며 바쁜 시간을 쪼개 관심을 갖고 내일처럼 참여하며 팍팍해서 갈라진 인심에 새살을 돋게 하고 무…

    당진시대
  4.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을 때 사람들은 더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교육시스템에 관한 여러 문제점을 깊이 통찰하고 그 개혁방향을 마련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도출해야 합니다. 올바른 교육개혁이 늦어진다면 늦어지는 만큼 우리의 미래는 더 어두워지…

    당진시대
  5.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이러스나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탓이다. 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지금 우리의 생활상이다. 그래서 생소한 외래어가 대부분이다. 필자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했던 1986년에는 회사에서 아무도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각 부서마다 컴퓨터 한 …

    당진시대
  6.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패척결·교육개혁 위한 시민단체”

    … 활동이 사회를 변화시켜 가는 데에 힘이 되길 바라며, 당진을 시작으로 우리의 운동이 전국으로 번져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말뿐인 시민단체가 아니라, 실천하는 시민단체로서 국민들에게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인터뷰 강우영 당진시지회장 “부패 없는 바…

  7. 2015.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칼럼]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3농 혁신의 실천

    … 곡물 수입대국이다. 또한 축산물은 물론이고 과채류까지 물밀듯이 수입돼 우리의 내수시장과 식탁을 점령하게 되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인데 안전성이 결여된 값싼 수입 농산물에 우리의 식탁이 점령당하고 우리의 식량주권마…

    당진시대
  8.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공항을 만들자!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 한국M&A투자협회 부회장

    …간의 열차페리를 연결해 ‘황해-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주창했다. 평택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보폭이 요즘 따라 더 크게 보인다. 우리 당진이라고 바다건너 평택의 용트림을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기고…

    당진시대
  9.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정기총회 및 통일시민교실 열려

    …다.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바람직한 통일한국의 미래상과 통일준비 주제보고와 함께 통일에 대한 자유토론 및 설문지 작성이 진행됐다. 이어 통일시대 시민교실에서는 이홍근 협의회장의 ‘우리의 통일방안과 대북정책’과 이춘근 박사가 ‘…

  10.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김홍장 시장은 주민자치와 3농 혁신, 그리고 경영진단을 통해 당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

  11.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심과 감정과 이성을 통해 분별이 가능하게 되고 통제가 되어지면서 현재와 미래 모두를 같이 갖게 됩니다. 옳고 그름, 개인을 위한 것과 교회를 위한 것, 내 생각과 모두의 생각, 감정과 이성, 사탄의 유혹과 성령의 감동 등을 깊이 고려하지 않으면 안됩니…

    당진시대
  12.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 있고, 암 발병률도 전국 평균보다 5배나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 속 나쁜 습관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도 상당하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들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당진YMCA는 제45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

    당진시대
  13.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시장, 토토가, 슈퍼맨 그리고 미생

    …했다. ‘토토가’는 90년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재현한 프로그램이었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잠시나마 10~20년 전으로 되돌아가 지금의 팍팍한 현실을 잊고 즐길 수 있었다.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젊은이들은 미디어를 통해 대리만…

    당진시대
  14.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밖에 없다. 즉 주권을 타의에 의해서 제약을 받게 된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뤄진 것이다. 우리의 책임이 있다면 그러한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뽑았는가? 선거의 행위는 …

    당진시대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t)이고, 조혜련 씨와 관련한 부분은 그가 2009년도에 쓴 <조혜련의 미래일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조혜련 씨는 미래일기를 쓰면서 10년 후에 ‘비비조’라는 비빔밥집을 창업할 것을 미리 상상해서 미래일기를 썼다. 이외에도 조혜련 씨는 미래에 일어날 …

    당진시대
  16.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널의 끝은 있다

    …하며 관철시키려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의 현실이 힘들고 어려운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며 개척할 것인가에 따라, 분명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달라지게 …

    당진시대
  17. 2014.11.28 · 정책·행정 · 박초롱

    스쿨존에서는 천천히!

    …였다. 박후남 대장은 “날씨가 춥지만 참여해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스쿨존에서는 30km이하의 속도를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18.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누려야 할 어르신들이 나라와 사회로부터 푸대접을 받는 것도 안타까운데,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삶의 질에 대한 평가 결과는 우리를 더욱 암울하게 한다. 보건복지부의 ‘2013년 아동종합실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우리 아이들의 삶의 질…

    당진시대
  19.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미래, 무럭무럭 자라길

    동일교회에서 10월 셋째주 주일에 성도들의 자녀들에게 축복기도를 진행했다. 이날 이수훈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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