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신리성지, 대규모 청소년축제 열려
천주교 유적지로 유명한 합덕읍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에서 15일과 16일에 대전·충남권내 중·고등학생 3000여명이 모여 성지 도보순례 및 청소년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대전 가톨릭 청소년회(이사장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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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건 · '천주교 역사'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유적지로 유명한 합덕읍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에서 15일과 16일에 대전·충남권내 중·고등학생 3000여명이 모여 성지 도보순례 및 청소년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대전 가톨릭 청소년회(이사장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편 산자락에는 소나무 숲이 조성돼 있어 조용히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천주교도 순교 성지 읍성 안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회화 나무가 우뚝서 있었다. 읍성내 보호수이려니 하고 안내판을 들여다 보았다. 수령이 300년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는 이 회화나무는…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 신리성지가 충남도문화재로 지정됐다. 신리성지는 조선 왕조의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으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곳이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일행이 이곳에서 체포돼 보…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씨는 노동여건, 수입이 좋아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 쿠바의 역사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상에 위치한 쿠바는 한반도의 절반 크기에 1200만의 인구를 가진 나라이다. 주민의 85%가 천주교를 믿고 있으며 1902년 스페인에서 독립했다. 에스파냐…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 보던 합덕제의 실제 규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성지순례 코스로 천주교인들이 자주 찾는 솔뫼성지와도 가까워 연계된 관광코스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리박물관은 현재 정식 박물관으로서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태균 학예연구사는 “앞으…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이 한국 천주교의 성지인 솔뫼성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이며 4대에 걸친 순교자 가문의 산교육장으로 17세기 이후부터 19세기에 걸쳐 내포 실학자 중심인 서학의 발전…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전문가·5개 읍면 대표 참석 열띤 토론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가 주관하고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화용), (사)합덕청년회의소(회장 양기봉), (사)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상수)가 공동주최한 남부권 발전방안 포럼이 김명선 군의회 의장, 김…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삶의 생존방식과도 급격히 연결되어 오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오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으로 각 지역마다 각기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 당진군의 남부지역인 합덕·우강은 넓은 평야지대로서 곳곳에 이에 관련된 문화사적지가 있다. 그 …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 190) 문의: 016-412-6415 ■문화체험 프로그램 - 지역의 역사·문화 속으로 □청소년을 위한 당진향토문화탐방 당진향토문화연구소는 당진의 빛나는 문화유산과 전통의 얼을 느낄 수 있도록청소년들이 직접 현지 답사하여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교육하…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역사의 지층에 묻혀 있었던 다블뤼 주교관과 순교자들의 묘 다블뤼 주교와 그를 따르던 신자들의 죽음 지나간 역사의 자취를 더듬는 일은 언제나 숭고하다. 또한 그것은 이미 지나가버린 역사를 현재로 되돌려 있는 그대로 살아볼 수 없고 다만 눈먼 장님처럼 더…
2006.04.03 · 정책·행정 · 이희철
… 12시에 우강면 솔뫼성지 내에 마련된 ‘김대건 신부 기념관’에서 많은 천주교 신도들과 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열렸다. ‘김대건 신부 기념관’은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11월에 착공하여 대지 2,400평, 건축면적 3…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 푸래기 약쑥마을) △황토염색, 고구마묵 만들기(고대면 영전황토마을) △역사탐방, 새총 만들기, 야생화 관찰(대호지 충절의 고장 도이리) △꽈리고추체험, 쑥인절미 만들기(면천면 수미마을) △블랙농산물 찾기, 감자 구워먹기 (순성면 검은들 마을) △밤호…
2005.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북부 해양권에서 담당할 것이다. 여기에 당진의 남부내륙권에는 불교 및 천주교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지역특산자원이 우수하여 이를 이용한 역사문화관광과 그린투어 및 고부가가치형 생태영농을 추진하기에 적합하다. 이러한 당진의 모습은 도시적 편리함과 전원…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달 23일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묘사한 뮤지컬 ‘성 김대건 신부’가 성황리에 열렸다. 양기철(신성대학 교수) 총감독의 총지휘 아래 실력을 갈고 닦은 충청오페라단원들은 관객들에게 유감…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서양식 오페라 형식에 한국의 리듬으로 그려낸 뮤지컬 ‘성 김대건 신부’의 총감독인 양기철(신성대학 교수) 충청오페라단 단장은 “당진의 역사를 발굴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 그동안 거의 묻혀져 있거나 버려져 있던 합덕읍 신리 성지가 한국천주교회의 초기 역사를 이룬 내포지역 포교와 관련해 그 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성지 복원사업이 하나하나 시작되고 있다. 합덕읍 신리에서는 지난달 26일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홍식…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렸다. 이어 24반 무예의 택견 시현과 검술 및 신성대학 태권도 시범, 천주교 당진신협 궁중무용단의 화관무와 부채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해 관람객들의 아낌없는 환호를 받았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남이흥장군문화제 집행위 임창묵 부위원장 에게 공로패,…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3일(금)에 솔뫼성지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충남도, 천주교 대전교구, 신성대학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충청오페라단 단장인 양기철 교수가 예술총감독을 맡았다. 양기철 교수는 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국악리듬과 현대적인 리듬을 적절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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