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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훈훈 사랑'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1998.11.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 “소외된 이웃속으로”

    …보살펴 왔던 당진감리교회가 올부터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나서 더욱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진감리교회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군내에선 처음으로 이동목욕차량을 제작해 매주 2~3차례씩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찾아가 몸을 씻겨드리고 있다. 이 …

    당진시대
  2.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속놀이·마당극으로 온 마을 큰잔치

    … 김영국)는 올해 매우 특별한 가을운동회를 열었다. 운동회가 아닌 ‘이웃사랑 한마당 큰잔치’로 이름붙인 이날 행사는 그도 그럴것이 민속놀이 일색이었다. 씨름,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닭싸움 등등, 운동경기라야 달리기 하나 뿐. 그나마 운동장이 모래…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4.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소식

    …는 등 고충을 겪었다. 이날 모내기에는 당진읍사무소 직원들도 동참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 산호미용실 직원일동 【면천】 당진읍에서 산호미용실을 운영하는 유경자 원장외 6명의 종업원은 6월 2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60세 이상 노인과 소년소녀…

    당진시대
  5.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무의탁노인 137명에 김치담아 배달

    …회장 김산옥)가 군내 무의탁노인 137명에게 매달 김치를 담아주고 있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5년 불과 10명의 회원으로 출발했던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는 맨 처음 무의탁노인 도시락싸주기 운동으로 소외된 노인들에게 사랑을 심어온 데 이어 지…

    당진시대
  6. 1998.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소/식

    갈산리 회관·노인정 준공 노인들 40년만에 새 사랑방 갖게돼 【순성】 순성면 갈산리(이장 안흥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과 경노당 신축 사업이 마무리되어 지난 9일 준공식과 마을잔치가 열렸다. 이날 준공된 회관은 대지 75평에 총건평 53평…

    당진시대
  7.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철모으기’ 역점두기로

    …상으로 좥1지 도자 1불우이웃돕기좦 사업을 펼쳐 5백여명의 남녀지도자가 훈훈한 인심되살리기에 적극 앞 장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사랑의 김장담그기(배추 4천포기)와 봉사기금조성을 위한 휴경지 경작사업등 환경· 인보·…

    당진시대
  8. 1997.12.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8대 회장에 김현식씨 취임

    …을 가졌다. 전역식에서 무진회의 전영환 회장은 후배들에게 희망과 용기, 사랑의 빛으로 지역에서 활동해주길 당부했다. 이어진 이종식 회장과 김현식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에서 김현식 신임회장은 부인의 교통사고로 어려운 처지에서 자리에 참석한 이종식 회장에게 …

    당진시대
  9.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를 축약한 ‘여우사이’는 당…

    당진시대
  10. 1997.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에 김장김치 담가줘

    … 회원들이 지난 20일 합덕관내 무의탁노인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가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부인회원 20여명은 이날 합덕 대건노인대학에 모여 김장철을 맞아 각자 바쁜 와중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김장김치 140포기를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매주 금…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

    당진시대
  13.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4.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가 봅니다. 이 책자는 정말 몇장 안되는 소책자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매달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풍요의 소중…

    당진시대
  15.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세상사는 이야기」를 사랑한다

    …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우리를 반성하게 한다.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훈훈한 이야기, 안타깝고 슬픈 이야기, 때로는 파렴치한 이야기,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뉴스거리, 정보제공 못지 않게 나는 「세상사는 이…

    당진시대
  16.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무의탁노인께 경노잔치

    … 청소, 빨래등 궂은 일을 대신해 드리는등 소외된 이웃에게 보이지 않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부인회원을 비롯, 합덕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와 음식장만을 도왔다.

    당진시대
  17.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 의용소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를 입고 후송된 신평의소대원 전의영(3…

    당진시대
  18.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화꽃은 백색, 홍색, 그리고 드물게 황색꽃도 피워내는 것이 있는데 황색은 영춘화(永春花)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것이다. 모든 꽃을 물리치고 이른 봄에 …

    당진시대
  19.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명을 지켜주는 경찰관들의 뒤에 서서 크고 작은 것 가리지 않고 위원들의 훈훈한 인간미와 정성을 가득채워 보살펴주는 단체의 책임자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맡겨진 시간의 내용이 삶의 내용을 좌우하게 된다. 독서의 시간은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당진시대
  20.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협동운동의 참모습 되찾는 작은 씨앗 뿌릴 뿐입니다-당진축협 권건오 공장장

    …의 협동조합처럼 함께 일하고 수확물은 고스란히 식구수대로 나눠주는 그런 훈훈한 협동운동에 대한 믿음때문이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협동운동의 현실은 그의 이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다. 생산하는 농민은 하나인데 그를 도와주겠다는 기관은 아홉개나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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