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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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건 · '아이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3 / 114쪽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부모들이 갖고 있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교육의 현장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에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회장 이영균)는 올해에도 아이들의 꿈과 낭만을 펼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초등학교에서 제3회 당진어린이 큰…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맺고마는 성격이라 합덕중학교 자모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시작한 ‘상담’을 위해 대전에서 여는 상담원 교육도 열심히 다녔다. 때문에 지금은 운영되지 않는 상담실이 그저 아쉽기만 하다. 지금도 배우는 일에는 돈도, 시간도 아끼지 않은 그녀의 생활철학은 변함…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첨단문명이 아직 발전의 참맛을 채 보지도 못한 고대면 장항리 한구석 초등학교(교장 손인권)에 별천지마냥 꾸며져 있…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초가 아쉬운 바쁜 사람들에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또 그런 사람들에게 광고효과를 거두기 위한 맞벌이 부부인 경우에는 호기심 갖고 TV를 시청했으리라고 본다. 시대적 상황과 추세가 맞벌이 부부의 증가일로에 있는만큼 이와 같이 …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밝은 햇살이 내려오니 원상복구, 그리고 다시는 재난에서 피하고 더 잘살기위해 준비를 서두르는 삶의 현장, 고난, 짜증, 실의, 그리고 희망, 기쁨, 의욕으로 재충천시키는 삶의 본보기라고 생각했다. 생명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재산이다. 우리는 살기 위하…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리며 1등석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ꡐ문란한 비디오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ꡑ고 자신있게 말하는 주인 김상현(35세)씨의 배려때문이다. 김씨는 귀찮다 싶을 정도로 손님들 옆에 붙어 ꡐ후회없는 선택ꡑ을 돕는 일에 열성이다. 그렇지만 빨…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졌다. 가끔씩 맘좋은 할아버지라고 공짜로 기름치러 오는 넉살좋은 동네 아이들과 입씨름 벌이는 게 요즈음 그의 일과가 됐다. 손씨는 서울서 대학까지 나온 인텔리다. 고향인 고대에는 땅도 꽤 많았는데 하루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약한 남자를 보호하기 위해 태권도를 배웠다는 여자가 있다. 나이 서른, 키 170cm, 외모는 ꡐ상대가 5분안에 돌아서지 않을만큼ꡑ 생겼고, 태권도 스승이었던 남편과의 사이에 쌍둥이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아줌마 같지 않은 아줌마. 당진 제2체…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수 있다는 데에 방학의 묘미가 있는 듯하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요즘의 아이들은 불행해 보인다. 상투적인 얘기로, 예전같으면 잠자리, 매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고아원, 신생원을 방문하는 등 그늘진 곳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잊지 않는다. 백씨가 꿈회활동을 시작한 것은 2년 전부터다. 티없이 맑은 눈을 가지 s아이들이 좋아 선뜻 꿈회에 가입했지만 창립 10주년이 넘었어도 후원해 주는 단체도…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사항을 이루지 못한채 복직한다는 것이 아쉬웠었죠. 그러나 일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건 아쉬움 이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ꡓ 지난 89년 천안 목천고에서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지난해 3월 복직해 만 1년을 맞는 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는 그때의 …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 찾는 훈련부터 “오늘은 뭘 쓰지? 쓸 것도 없는데...” 이런 말을 아이에게서 들을 때가 많습니다. 피아노 간 것은 며칠 전에 썼고, 친구랑 구슬치기한 것은 그저께 썼고, 어제는 텔레비젼 본 거 쓰고 그래서 오늘은 쓸 게 없다고 투덜대는 것을 봅니…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은 때때로 엉뚱하거나 색다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둠을 한몸으로 안은채 스치는 바람을 벗삼아 대지의 생명을 함께 느끼기 위해 움추렸던 몸짓은 날개를 펼친다. 새벽 찬 공기를 마시며 곤히 잠든 내 아이들을 뒤로한채 “삶”의 문턱에 다달할 때 나는 흥겨운 몸짓으로 오관(五官)을 풀어 헤치리라 내 가족의…
1994.10.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지 않고 있는 대형차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길을 걷다보면 위험에 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공원로를 출입하는 공원 옆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차와 활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승용차 때문인데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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