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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9건
기간
1993—2026

2,279건 · '있는 위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14 / 114쪽

  1. 1995.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쓸쓸한 추석 맞는 당진읍 계성리 차문회씨

    …런 난리가 읍슈~ 하천가도 아니구 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래유?” 얼마전 쏟아졌던 폭우로 한바탕 물난리를 겪은 계성리 차문회(54세)씨는 물난리 일주일만에야 겨우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23일 낮 12시부터 쏟아진 폭우는 도…

    당진시대
  2.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문화중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인 것이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 놀이시설이 있는 것은 대도시 중심이고 우리군내에는 놀이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삽교호를 중심으로 위락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안을 발표하였지만 군의 재정상 쉽게는 개설할 처지가 못될…

    당진시대
  3.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만씨 담당) 조팝나무에 관해 우리모두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함께 알아보기 위해 대강 여기에 소개한다. 조팝나무는 4월이 되면 줄기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서 흰꽃이 피는데 4~6개의 꽃이 무리를 이룬다. 줄기 윗부분에 달린 파릇파릇한 눈이 모두 꽃으로 피며…

    당진시대
  4.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⑥

    …과학기술 앞에서는 설득력을 잃고 만다. 핵폐기물 처리문제는 인류가 안고 있는 최대 골치거리의 하나가 되고 있으며 지금 세대는 다가올 세대에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이 문제를 떠맡기는 무책임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

    당진시대
  5.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중심가 도로변 대기오염 기준치 육박

    …의 이산화질소에 대한 대기오염농도가 대부분 기준치 80ppb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당진지역의 대기환경도 이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구나 차량과 인구가 몰리는 일부구역은 이산화질소 오염농도가 50ppb를 초과…

    당진시대
  6.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인터뷰] 환경보호과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에서만 50% 이상의 쓰레기가 줄었다는 이계장은 아직 미진하다고 할 수 있는 분리수거를 확실히 하기 위해 군이 올해 분리보관함 용기를 구입해 비치하고, 가정용 외에도 아파트용 퇴비화용기를 보급해 음식쓰레기 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현재 기…

    당진시대
  7. 199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뭄대책 상황실 설치

    …대책을 수립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기술지원으로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본사 및 지사·사업단에 8개반 153명의 인력을 투입,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주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농진당진지부등 전국의 농진지사 사업단은 가…

    당진시대
  8.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 군당국 관리 소홀 헛점 순성면의 은혜국제기도원 방향으로 나있는 아미산 등산로와 일대 야산의 나무들이 염소방목으로 크게 훼손되고 있다. 이곳 아미산을 종중산으로 갖고 있는 강모씨등이 등산로를 따라 기도원 윗부분에 염소를 풀어놓은 채 방목하고 있기 때…

    당진시대
  9.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①

    …진국에서는 이미 더이상의 핵발전을 중단하고 대체 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무엇 때문에 2천6년까지 핵발전소 14기를 더 증산한다는 것인가. 79년 미국의 드리미일 핵발전소 사고와 86년 체르노빌 핵사고의 기억이 역사에 생생한데 핵발전은…

    당진시대
  10. 1995.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동식 석유난로 일제단속

    서산소방서(서장 남상호)는 겨울철 실내화재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이동식 석유난로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서산소방서는 이를 위해 지난달까지 이동식 석유난로 사용을 금지하는 지도계몽을 편데 이어 오는 2월말까지는 각 파출소별…

    당진시대
  11.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히 알리고 길가에 나와 소방차를 안내해 주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유석원씨는 말한다. 한편 신속하게 출동했어도 “이제 왔느냐”며 호통을 치는 사람들도 있다. 불길은 빠르게 번지는 것이고 다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5분이 5…

    당진시대
  12.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8호(1994.8.29)특집기사/당진신서산

    …변전 건설처는 당진~신서산간 76만5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93년 9월 예비답사를 시작으로 실시계획 승인을 따내기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책정된 예산만해도 1,390억원이 되는 거대한 이 사업이 당진군 6개…

    당진시대
  13.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또 주민들의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업소에 대해서도 따끔한 경종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따라서 중부권특정폐기물 설치반대투쟁위원회의 임무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명칭이 무엇이든 이제는 군민의 역량을 총…

    당진시대
  14.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 이야기한다. “내 꿈은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굴해서 이 지역과 나라를 위해 쓸만한 재목으로 키우는 일이지.” 묻지도 않은 말에 선뜻, 자신의 꿈부터 얘기하는 것으로 봐서 그것이 그의 꿈중에서도 얼마나 절절한 꿈인지 짐직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늘 …

    당진시대
  15.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경우 농토와 바다 양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었다. 마을 입구에서의 차량 확인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주곡리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폐수유입 차량의 통행을 위해서인지 포장이 되어있다. 그러나 마을 입구에는 ‘폐기물 …

    당진시대
  16.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산업쓰레기를, 특히 그중에서도 유해폐기물을 적정처리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계획과 온 군민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중부권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하지만 아직 그것이 어디에 설치될 것인지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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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6호(1994.3.21)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왜 어디까지 추진됐나

    …96.3%가 위탁처리되었다. 그만큼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에 있는 폐기물처리업소는 공공시설이 화성, 온산 두곳이고, 민간업소는 40개소에 이른다. 민간업체의 지역적 분포는 아래 표와 같다. 민간처리의 문제파생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이러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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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덕 운산리 인덕에 자리잡은 천주교회 남쪽 자락에 머리를 숙여야 들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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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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