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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1건
기간
1993—2026

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12 / 36쪽

  1.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하고,…

    당진시대
  2.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편집자주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나이가 바로 20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

    당진시대
  3.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조각 한 조각을 자신의 것보다 중히 여겨야 한다. 이 세상의 성군들은 바로 그런 생각으로 백성을 섬겨야 한다.” 라는 말에, 을불은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진시대
  4.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예를 시작한 이 둘은 우연히 돌고 돌아 만났다. 이제 세민·소현 학생은 바로 옆에서 서로를 거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고 있다. 이 둘이 처음 만난 것은 세민 학생이 3학년 때 탑동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됐다. 당시 세민 학생…

  5.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도 시간을 내서 고향에 다녀오자고 다짐하고 보니 할머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

    당진시대
  6.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행복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아요.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을 행복한 경험들로 채워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참된 행복이지요.”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도 <행복의 기원>을 읽기 전엔, 먼 훗날 자신이 노력해야만 찾을 수 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

  7.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늘 곤고했고 괴롭고 답답할 뿐 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당진시대
  8.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열이’체를 기대해주세요꿈을 좇는 아이들3 서예 성열이 학생(호서고3·부 성형모·모 양은숙)

    …때는 ‘금’상만 받았다”며 “당시 수상 소식을 들은 아버지가 일하면서 ‘내가 이 맛에 일한다’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열이 학생은 제 실력을 찾고 점점 서예의 매력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대학 입시에 접어야 했던 서예 하지만 대학 입시가 걸림…

  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20만 명을 포함해 82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들이 바로 한민족 동포다. 동포(同胞)란 ‘같은 나라 또는 같은 민족의 사람을 다정하게 이르는 말’이다. 재외동포재단법에서는 재외동포를 ‘국적에 관계없이 한민족의 혈통을 지닌 사람으로서…

    당진시대
  10.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 어려움을 이겨내며 카페를 준비하던 중 부부에게 뜻밖의 선물이 생겼다. 바로 하늘이 준 선물, 하준이(태명)다. 이 씨는 “언젠가부터 아내가 청개구리처럼 행동했다”며 “창문을 닦자고 하면 싫다하고, 그럼 좀 있다 닦자고 하면 지금 빨리 닦자 했다”며 …

  11.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마음 속의 분노를 바로 바로 터뜨리지 않고 잘 다스리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

    당진시대
  1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 내 마지막 꿈을 펼쳐보려고 찾아온 곳이다. 그러면서도 ‘과연 이 길이 내가 꿈꾸던 마지막 길인가’ 무수히도 많이 고민하면서 찾아온 땅이었다. 유기농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유기농업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보낸 지난 세월은 참으로 무모하기도 하고 어리석…

    당진시대
  13.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묘하다”고 말했다. 돌고 돌아서 만난 인연이 바로 아내 김선기 씨이기 때문이다. 당시 장교로 군에서 근무하던 배 씨의 조카가 두 사람을 이어주려 했으나 배 씨는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했기에 1년 동안 내려오지 못했다. 또한 김…

  14.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는 미래일기란 언제나 ‘오늘일기’라고 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내 삶을 바로 볼 수 있을 때, 내 어제를 바로 보고 내 앞날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이 자리, 내 삶을 바로보지 못한다면 ‘오늘일기’도 ‘어제일기’도 ‘앞날일기’도 쓸 수 없…

    당진시대
  15.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않고 울기만 했다. 비슷한 또래의 옆집 아이와는 너무도 달랐다.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사람들의 말에 반응하지도 않았다. 김남숙 씨는 승원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의사는 자폐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는 아니겠거니 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16. 201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12월

    …저 앞만 보며 달렸던 것 같다. 그렇게 보면, 12월이 특별해 진 것은 내가 학교로 나와 선생님이라는 이름을 가진 후부터가 아닌가 생각한다. 선생님이 되어 맞이한 첫 12월은 참으로 부끄러웠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신규 교사로서 헤맸던 시간들이 성장의…

  17.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이들에게도 ‘민요를 배우는 재미를 알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스치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요.” 권 강사는 서울·인천지역에 주를 이루고 있는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남도·서도민요까지 배우기 시작했고 강사 활동을 위해 수년 간 …

  18.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하 미래학원장) 고민 하나. 현실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19.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록 해주는 시간이다. 그는 어느 날 집에 쌓여있는 책들을 보면서 문득 ‘내가 없으면 이 책들은 어떻게 될까’하는 생각이 들어 책장을 정리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결국 책장은 원상태로 돌아왔고, 지금은 그 전보다 책이 더 많아졌단다. “요즘은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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