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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7건
기간
1993—2026

467건 · '둘째 아이' · 최근 기사부터12 / 24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한다. 좁은 골목 곳곳에 시민들이 저마다 들고 나온 물건을 펼쳐 놓고 장을 연다. 지난 14일 열린 장…

  2.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박용출 합덕읍 창정리 전 이장“아들, 딸 가릴 것 없어유~”

    …27살이 됐고, 막내딸도 올 9월이면 결혼식을 올린다. 그동안 내 옆에 아이들과 아내가 있어서 어려운 순간들을 잘 버텨냈다. 앞으로도 즐거운 나날들이 이어졌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막내아들(박철순)의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이다. 막내아들이라 귀하게 …

  3.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사람을 보기 위해 자료를 살폈다. 특목고를 설치한다던지, 특출한 소수의 아이들을 키워가겠다는 공약으로 소수의 인재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 보다는 불특정 평범한 다수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 왕따 없는 학교를 실천사항으로 내세우는 그 진실성과 기본 됨됨…

    당진시대
  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 이준화, 이정민, 이현숙, 장연희, 조성춘 [단원 한마디] 김수정 : 아이들이 풍선을 받아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합니다. 또 노인복지 시설에서 어르신들 생신잔치에 쓰일 풍선을 만들 때도 너무 좋습니다. 강순미 : 그냥 봉사 하고 싶어서 알아…

  5.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 그냥 흘러나는 꿈이 아닌 머릿속에 남겨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으면 좋을 지, 어떤 집을 가지고 싶은지 등 추상적인 이야기와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수첩에 적고 새로운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조 원장은 둘째아이를 낳고 잠시…

  6.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로는 십 수 년 간 현모양처로만 살아왔다. 그렇게 반복되던 일상 속에 그는 노래를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중이다. 문화센터에서 노래 강의를 듣던 장미라(47) …

  7.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기좋은 도시의 조건

    … 삶을 위해 서라면 대기의 질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 둘째, 대중교통의 질이다. 당진시의 대중교통은 버스가 유일하다. 50만 자족도시로 살기좋은 도시가 되려면 대중교통 수단의 다양화 및 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도로는 물론이고 부대시설…

    당진시대
  8.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구축에 가장 필요한 자원의 거대한 공급처다. 철강이 있고 전기가 있다. 둘째, 중국과 북한과의 해상교통로가 최단거리이고 경제성이 가장 좋은 교통로이다. 통일준비 과정에서는 해상교통로가 최선의 방안이다. 셋째, 항만이 있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상…

    당진시대
  9.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문에 글쓰기와 사고력을 넓히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각은 많은 것 같은 데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첫째, 머리 속에 생각이 없거나 둘째, 떠돌아 다니는 생각을 꺼내어 연결시킬 낱말을 알지 못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그렇…

    당진시대
  10.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 찾아온 청각장애” 송산면 당산리 최세용(52), 최명희(48) 씨에게 둘째 딸 민아 양은 유독 아픈 손가락이다. 민아 양이 태어난 지 3개월 쯤 갑자기 찾아온 홍역으로 인해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고 그 후 민아 양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있는 듯 없…

  1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12.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감사한 마음 담아 11월 매주 행사 열려”

    …축산물판매 및 후원물품 판매가 이뤄지며 놀이마당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둘째 주 토요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축복의 나눔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송악읍 주민 7500여 명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주에는 개그맨 이홍렬의 강연 ‘FUN한 …

  13.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랜 세월 고생해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둘째딸과 셋째딸이 우리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큰딸과 막내아들은 사진에 나오지 못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큰딸과 둘째딸은 출가하고 두 아이만 남아 있는 상태다. 이제 명절이…

  14.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다. 탁구선수로 활동했던 나는 청양초 탁구부에 스카웃될 정도로 재능을…

  15.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16.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금천동에 거주하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주민들은 마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십시일반 돕고 있다. 처음부터 주민들이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초기 10여 명이 시작하던 장학회가 1가구에 1계좌 갖기 운동으로 커지면서 조…

  17.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과 호기심, 궁금한 것들에 대한 생각이며 그것을 즐거이 쓰는 것입니다. 둘째, 일기는 하루 일과 중에서 특별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

    당진시대
  18.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애인체육회 소속의 지도자가 방문해 생활체육과 방송댄스를 가르치고 있으며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는 장애아동과 엄마들이 쿠키를 만들고 종이접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취감과 자립심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19.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 보다가도 없어지니 섭섭하고 허전하니 말이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이다. 시누이와 시어머니도 함께 찍었는데 벌써 30여 년 전이다. 당시 7살이던 큰 아들 운주는 지금 43살이다.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났다. 결혼 후 남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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